1970년대 후반 일본 후쿠오카의 제과업체인 이시무라 만세이도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많은데 당시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받은 남성들이 마땅히 보답할 선물이 없다는 점에 주목하고 1978년 마시멜로 안에 초콜릿을 넣은 제품을 홍보하며 마시멜로 데이를 만들었습니다. 이게 화이트데이의 기원이자 유래로 보고 있습니다.
그게 일본의 어느 사탕 제조업체에서 마케팅으로 시작했다는 말이 젤 많더라구요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받은 사람들이 한달뒤에 보답하라는 의미로 마시멜로를 팔려고 만든 마시멜로 데이가 시초라던데 그게 나중에 화이트초콜릿이나 사탕으로 바뀐거죠 원래 서양에는 없는 풍습인데 일본이나 우리나라같은 아시아권에서만 챙기는 그런날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