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의 행복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질문 그대로 여러분들의 행복은 무엇인가요?
여러분들의 행복을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일단 저의 행복은 여자친구랑 퇴근 후 꽁냥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73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그냥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진 하루' 그 자체라고 말하고 싶어요. 거창한 성공이나 대단한 일들은 살면서 몇 번 오지 않잖아요. 그래서 진짜 매일매일을 살맛 나게 만드는 건 아주 작고 소소한 순간들이더라고요.
아침에 알람 없이 개운하게 눈을 떴을 때, 길을 걷다 좋아하는 노래가 흘러나올 때, 지친 하루 끝에 마시는 시원한 음료수 한 모금 같은 것들이요.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온기를 나누는 순간이 진짜 행복인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퇴근하고 여자친구분과 꽁냥거릴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하신 것처럼요. 밖에서 아무리 치이고 힘들었어도, 집에 돌아왔을 때 내 편이 되어주는 존재가 곁에 있다는 그 안정감이야말로 행복의 핵심 아닐까 싶어요. 눈만 마주쳐도 배시시 웃음이 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런 순간 말이에요.
결국 행복은 멀리 있는 목표를 이루는 게 아니라, 오늘 하루 동안 내가 몇 번이나 마음 편히 웃었는지 그 횟수를 세어보는 일 같아요. 오늘 밤도 여자친구분과 맛있는 거 드시면서 도란도란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데 둘다 쉬는날 남자친구 집에서 자고 다음날 같이 음식을 해먹고 대충 치우고 침대에서 각자 시간을 갖는거예요. 핸드폰하거나 자거나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안정을 느낍니다.
아침이 다 지나가고나서 늦장부리며 여유롭게? 늦잠을 자는게 소소한 행복인것같아요. 누가 보기엔 한심하다 할수도있지만 그만큼 푹 자서 활력이 돋는것도 있고 개운하거든요!
일단 전 별일없이 평화롭게 일상이 흘러갈때의 조용한 순간들이 행복인것 같아요
어디서 그러던데 행복은 요란스러운게 아니라 잔잔한 거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산책하면서 나무보면서 새소리듣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좋아하는 커피 마시기
좋아하는 카페에서 책보기
퇴근하는 버스안에서 창밖을 보며 하루 정리하기
사랑하는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하기등이 있네요
각자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행복의 깊이는 다르지만
저는 먹고싶은거 먹고 잘자고
밖에 경치 보며 살로 느껴지는 바람과 냄새등이
진짜 별거 없는 사는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엔 돈에만 치우치다 보니
발버둥치고 허덕이며 살았는데
살아보고 보니 별거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맛있는거 먹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게 소소하지만 행복 입니다
답변이 마음에 드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행복은 뇌의 전기신호와 화학물질 분비로 이루어지는 기계적인 조건반사라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건 뇌가 그렇게 이끌어서 마지막에 행복을 주는 과정으로 우리는 살아가죠
진정한 행복은 생존과 미래 그리고 후손 걱정 없는
완전한 자유에서 찾아온다고 생각해요
모든 순간이 다 행복 아닐까요? 지금 이 순간, 나중의 순간, 과거의 순간 하나하나가 합쳐져서 그게 결국 행복이라는 감정으로 자라나는거 같아요. 행복은 엄청 특별한 순간이 아닐지도 몰라요. 지금 이 순간도 행복일수도..?
제 행복은 일상에서 오는 작은 소확행인거 같아요!
대학 수업마치고 잠깐 산책을 한다거나 주말에 친구와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그냥 평범하면서 조용한 일상들이 제 행복인 거 같아요;)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편히 누워서 하고 싶은 걸 할 때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걸 하자니 복잡하고 귀찮은데 누워서 내가 원하는 걸 하면 이만한 행복이 또 없으니까요
저는 집에서 컴게임이나 노래방,넷플릭스 또는 올리브영,다이소가서 물건을 고르거나 사면서 힘들고 치쳤을때의 일상을 잠시라도 잊을수있게 순간적으로 아무 생각이 안드는것을 하는걸 좋아해요 그럴때 마다 잠시라도 내 몸과 마음이 쉬어지는 기분이랄까..🤍
주말에 일 끝내고 혼자서 술을 마시던가 친구들과 잔잔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일주일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나 압박감을 풀어나가는 거 같아요.
꼭 자신과 맞는 사람이랑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하루 일과를 모두 마치고 깨끗하게 씻고 남자친구랑 맛있는 거 먹고 (가볍게 술도 먹으면 더 좋음ㅎㅎㅎ) 재밌게 이야기 하다가 같이 장난치다가 자는 게 젤 행복해요 남자친구도 같은 생각이었으면 좋겠어요
퇴근후 키우는 강아지와 함께 공놀이나 산책,아님 좋아하는 사람과 밥먹고 이야기하는 시간 자체가 행복인거같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사람과 좋아하는걸 한다는 자체가 행복인거예요❤️
행복이란 가치를 추구하는 행동이 정신적으로 달성했다고 판단 즉 생각이 들때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하루일과를 무사히 마치고 무탈히 하루를 잘 마무리 한 것도 행복아닐까요?
저는 뭔가 어떤 목표에 대해 열심히 노력하고 그 목표를 달성했을땨의 성취감에서 행복을 많이 얻는것 같아요.
하지만 노력한만큼 실패했을때의 실망감,허망감도 크게 오기도 합니다.
행복은 갈등 없이 무난한 하루 그 자체인 것 같아요.
굳이 크고 작은 걸 따질 필요없이 기분 좋은 감정을 하루의 끝까지 들고갈 수 있는 그런 하루와 일상이 저에겐 행복이고 간절해요
자칫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일상들이 큰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 시간들을 돌아보면 가장 고요하고 문제 없었던 행복한 날들이었던 거 같아요ㅎㅎ 그래서 요즘은 별일 없는 일상이 참 소중하다고 느낍니다.
맛있는거 먹고 배부른데
재촉하는 일도 사람도 없이
여유롭게 집에서
뭔가 하고싶은일 사부작사부작할때요!
워낙 집순이다 보니 더운날 비오는날
집에서 안나가는것만으로도 행복하더라구요
학교다닐땐 학교 지금은 출근
날씨에 관계없이 꼭 나가야만 하다보니
집에서 한갖지게 아무 생각 안하고
맛있는거 먹으면 그게 아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본 유트브에서 고속버스 기사님이 봄, 여름, 가을, 겨율 경치도 보고 좋아하는 운전일을 하고 수입도 많으니 행복하다고 했는데 저도 꿈4가지(지하철기관사, 버스기사, 컴퓨터학원강사, 개발자)중 컴퓨터학원 강사를 하고 있으니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직업 뿐만 아니라 어떤일을 하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행복아닐까요?
저는 열심히 돈 벌어서 여자친구 맛있는 거 사주고 가지고 싶은 거 사줬을 때 좋아하는 모습 보는 게 행복합니다 그리고 같이 놀러 가거나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놀고 같은 취미를 공유 할 때도 행복한 것 같아요 ฅ^._.^ฅ
매일 한가지씩 감사한 일 찾아보기
잘 살펴보면 우리 주변엔 감사한 일이 참 많습니다.
사소한 일부터 대단한 일까지.
저는 매일 감사일기를 쓸때 '아~ 내가 참 행복한 사랑이구나' 하는 걸 느낍니다. 나한테 없는 걸 한탄하며 불행하게 살지 말고 나한테 있는 것들에 집중하고 감사하며 행복하게 사는게 제일 현명한 것 같아요.
본인이 아프지 않는것이 건강이라고 생각합디다 사람들 중에 돈이 있어야 건강도 있다는 사람도 있지만 건강해야 돈을 벌수 있으니까요 다치고 입원하고 퇴원을 해보니까 알겠더라고요 돈이 많아도 아프면 무슨소용 있겠어요 어제든 돈을 떠나서 건강입니다 건강이 곳 행복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
행복에 기준이 저또한많이 달라졌는데요 예전에는
어디좋은데가고 좋은거먹고 좋은거 걸쳐야
행복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지금은 건강하게 가족또는 지인들과 무탈하게 지내 면서 함께 웃고떠들고 만나는 차한잔에 시간이 최고에 행복인것같아요
저의 행복도 큰 건 아니고..
부모님과 아침마다 통화 하기
맛있는 커피 마시며, 책읽기나 유툽보기
그런 사소한 행복인 듯 해요!!
그리고 그런 사소한 행복을 자주 갖자는 게 저의 매일의 목표입니다
그냥 건강하고 아프지 않으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행복한것 같아요 ㅎㅎ 또 음악듣거나 돈을 벌면서 좋아하는 음식 먹으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게 제일 행복한갓 같네요 ㅎㅎ
..꽁냥꽁냥 할 시간이 있나요?? 편안하게 일 마쳐 집에 오면 한잔 하거나. 좋아 하는 취미 생활 하다보면 잘 시간인데. 내일의 활력을 위해. 잠을. 푹~~~우욱 자는 게 행복임..
저는 그다지 행복한일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평일에는 회사갔다가 퇴근하고 집에 ㅇㅗ는일이 반복 되는데 그나마 주말에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어렸을때 얘기하면서 당구 한게임치는게 소소한 행복이라면 행복입니다.
평평하게 일상을 즐기는게 아닐까 싶어요 먹고싶은거 먹고 여행가고싶으며 가고 가족들과 웃으며 지내는게 행복한게 아닐까싶어요 지금은 오늘 같은 주말에 편하게 쉬는게 행복인것같습니다
그냥 별 생각 없이 퇴근하고 좋아하는 음식에 맥주한캔하고
먹고 싶은거 먹을 수 있고
쉴 수 있을때 쉴 수 있고
가족들 건강이라던지 뭐 여튼 크게 문제없는 상황이면 그정도면 나름 행복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그냥 행복이라는게 별거 없는듯니다
아침에 일가고 져녁에 아무일 없이 퇴근하고
내가 좋아하는 가족 지인들과 맛난음식도 먹고
여행가서 추억도 쌓고 그런게 행복아닐까요??
져는 요즘 딱 일마치고 더우면 치킨에 시원한맥주 마실때가 제일 행복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