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실비 혜택과 4세대 3대세대 차이

현재 단독실비 4세대까지 나와있는 걸로 아는데 3세대와의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만약에 3세대를 들고있다면 4세대로 변경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지속하는게 유리한지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 젊으시고 아픈 곳 없으시면 4세대 전환하셔도 됩니다. 3세대로 만기가 15년이실텐데 어차피 가입후 15년뒤면 자동4세대 혹은 5세대로 전환되실겁니다.


      차이는 보험료 갱신시 직전연도 청구이력에 따라청구이력가 할증될수 있다는점, 5년만기로 세대변경이 의지와 다르게 자동변경되는점, 도수치료 등 비급여의료보장이 축소된점, 자기부담금이 10프로 하향된것 등등입니다.


      나열은 하지만 4세대 실비도 보험료 대비 매력적인 보험인것은 부정할 수 없죠^^

    • 안녕하세요. 정광성 손해사정사입니다.

      기존 3세대 보험보다 지급율이 10%씩 적어졌습니다.

      건강보험 급여 치료 80%, 비 급여 치료 70%가 적용되었습니다.

      개인의 보험금 청구에 따라 개인할증 및 할인 제도가 4세대 실비에 존재 합니다.

      3세대 보험을 가입하고 있다면 유지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3세대(착한실손) - 갱신주기는 1년이며 제가 알기로 지금까의 실손에서 제일 안정되고 좋은 실손입니다.

      위에 언급한 선택특약 비급여진료가 독립되어 나와서 선택특약의 진료를 받는다해서

      질병/상해의 전체 실손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

      급여진료비10%, 비급여진료20%, 선택특약 (MRI, 주사치료) 은 30%공제는 합니다.

      개인적으론 장점은 있고 단점은 없는 실손입니다.

      4세대(신실손) - 갱신주기는 1년이며 지금까지의 실손과 동일하지만 딱 한가지 다른점은

      급여진료의 공제금액이 10%상승한 20%를 공제합니다.

      이유는 생보, 손보사의 위험률과 손해율이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실손보험료는 적으나 보장금액은 크고 블랙컨슈머, 나일롱환자 등 병원에서 과도한 진료를 해도 실손만

      있으면 돌려받을 수 있으니 고개입장에선 좋지만 보험사입장에선 돈이 아까운거죠.

      물론 일반화는 아니고 극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보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겉모습만 보면 표준화실손과 흡사하나 급여진료비가 10%상승을 하였으니 고개들 입장에선 좀

      불이익을 받는 실손입니다. 하지만 보험료는 매우 저렴합니다.

      만약 3세대실손을 가지고 계시다면 계속 유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김재철 보험전문가입니다. 금융위 금감원 보도자료 를 안내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충분히 살펴보고 실손전환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민해보시는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4세대 실손의 주요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위 금감원 보도자료 참고)

      ➊ 실손보험이 국민의 약 75%(3,900만명)가 가입하여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보험상품인 만큼, 그 역할이 위축되지 않고 지속가능하도록 상품구조를 합리적으로 개편하였습니다.

       ‣ 자신의 의료이용량에 맞게 보험료를 부담하도록 형평성을 제고
      하였습니다.

       ­ 실손보험 상품 구조를 급여(주계약)와 비급여(특약)로 분리하면서,필수치료인 급여에 대해서는 보장을 확대하되, 환자의 선택사항인 비급여에 대해서는 의료이용에 따라 보험료가 할인·할증되도록
      하였습니다.

       ­ 의료이용이 많으면 자기부담도 증가하도록 자기부담비율도 상향 조정(급여 : 10%→20%, 비급여 : 20%→30%)하였습니다

      ➊ 실손보험이 국민의 약 75%(3,900만명)가 가입하여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보험상품인 만큼, 그 역할이 위축되지 않고 지속가능하도록 상품구조를 합리적으로 개편하였습니다.

       ‣ 자신의 의료이용량에 맞게 보험료를 부담하도록 형평성을 제고
      하였습니다.

       ­ 실손보험 상품 구조를 급여(주계약)와 비급여(특약)로 분리하면서,필수치료인 급여에 대해서는 보장을 확대하되, 환자의 선택사항인 비급여에 대해서는 의료이용에 따라 보험료가 할인·할증되도록
      하였습니다.

       ­ 의료이용이 많으면 자기부담도 증가하도록 자기부담비율도 상향 조정(급여 : 10%→20%, 비급여 : 20%→30%)하였습니다

      • 주요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위 금감원 보도자료 참고) 아래 내용 참고하여 갈아탈지 여부를 고려해보시면 될것같아요.

      [보장범위 및 한도]

      □ 4세대 상품의 주계약(급여)과 특약(비급여)을 모두 가입할 경우, 보장 범위는 종전과 동일하게 대다수의 질병・상해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ㅇ 질병・상해로 인한 입원과 통원의 연간 보장한도도 기존과 유사하게 1억원 수준(급여 5천만원, 비급여 5천만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 ‘19년 기준 5천만원 이상 보험금을 지급받은 사람은 전체 가입자의 0.005%

       

       

      [보장범위 변경(급여: 확대, 비급여: 축소)]

      □ 급여 항목의 경우 사회환경 변화 등으로 보장 필요성이 제기된 불임관련 질환*, 선천성 뇌질환 등에 대해 보장이 확대됩니다.

       

      * 습관성 유산, 불임, 인공수정 관련 합병증 등 급여부분

       

      ㅇ 보험금 누수가 큰 도수치료, 영양제 등 일부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과잉의료이용 방지를 위해 보장이 제한됩니다.*

      [비급여 특약 분리]

       

      □ 비급여에 대한 과잉의료이용이 억제되도록 현재의 포괄적 보장구조(급여+비급여)를「급여」와「비급여」로 분리하였습니다.

      ㅇ 이를 통해, 급여, 비급여 각각의 손해율에 따라 보험료가 조정되어, 본인의 의료이용 상황 및 보험료 수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보험료 인상 요인이 ‘급여’ 또는 ‘비급여’ 때문인지 명확하게 인식

      [비급여 보험료 차등 적용]

       □ 가입자간 보험료 부담의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비급여 의료이용량과 연계하여 보험료를 차등 적용합니다.

       

      ㅇ 직전 1년간 비급여 지급보험금에 따라 5등급으로 구분하여 비급여(특약)의 보험료가 할인․할증됩니다.

    • 안녕하세요. 윤철기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차이점은 자기부담금 차이시구요. 개인적으로는 3세대 실비 들고계시는게 유리합니다.

      자기부담금이 적게 들어가시구요 보험료 인상률 차이는 크게 없거든요

      3세대실비: 2017.04~2021.6월 /자기부담금10%/보험료 인상률은 평균 9% 보험료 인상/4세대보다 보험료가 10% 비싸다

      4세대실비:2021.07월이후/ 자기부담금/ 급여 20%, 비급여30%/보험료인상없음/

    •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단독실비 4세대까지 나와있는 걸로 아는데 3세대와의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3세대 실비는 1년갱신 15년 재가입. 4세대 실비는 1년갱신 5년 재가입

      보상한도는 입원은 5천으로 같고 통원은 3세대 30 4세대 20

      본인부담금 급여 10% 비급여 20% 4세대는 급여20% 비급여 30%

      급여 비급여 통원 횟수 연간 180회 4세대는 입통원 한도 연간 5000만원까지 가능 비급여는 100회

      보험료는 4세대가 10% 정도 저렴합니다. 큰 틀에서 보면 이정도 입니다.

      만약에 3세대를 들고있다면 4세대로 변경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지속하는게 유리한지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 당연히 3세대가 자기 부담금도 적고 좋습니다. 저라면 계속 3세대를 유지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