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버이날 친가, 처가 어떻게 챙겨야 될까요?

어버이날만 다가오면 고민이네요ㅠ

이번 어버이날은 일단 주말에 친가식구들이랑 식사했는데 당일은 처가식구들이랑 식사하기로 했구요.

근데 식구들 다 모이려면 주말밖에 안되니 와이프가 안좋아하는 눈치더라구요.

와이프가 하자는대로 했는데도 눈치보이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면서도 기꺼운 마음으로 하기가 어려운게 시가와의 관계인듯 싶습니다.

    아내에게 칭찬과 사랑의 표현을.

    장인어른 장모님께는 사랑스런 아내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마음, 배우자로 허락해주신 마음을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

  • 눈치보지마시고 의견을 물어보세요 불편한것같으면.. 지금 상황에선 왜 눈치를보시는지 의문입니다

    낳아주고 길러주신분들께 감사하는 식사자리에

    왜 그런 마음을 가지셨는지..아쉽습니다..

    계실때 잘 챙겨드리세요 친가 처가할거 없이 결혼하셨으면 같은 부모님입니다

  • 어버이날은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날이니 고민하시는 마음 이해합니다. 와이프의 눈치를 살피면서도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려면, 그녀가 선호하는 요리나 음식을 준비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간단한 선물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작은 이벤트도 좋을 것 같아요.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니 서로의 마음을 더욱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