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아래식물의 이름이 무엇인겁니까요?

끝부분이 파씨처럼 둥글게 달려 있는데요. 이 나무를 한줄로 울타리처럼 둘려 놓았습니다. 울타리로 심어놓은건가요. 이름이 무엇입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잎이 싱싱하지 않아서 확실하지는 않은데

    제가 볼때는 독활(땅두릅)같이 보이네요

    뿌리가 무성해서 사면에 많이 심기도하고

    저희집에도 있는데 비슷하기는한데 확실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원래는 잎이 무성한데 한번 베어낸후에 다시 나온것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7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희 할머님댁에도 있었던

    가시오가피에요

    ​끝부분에 파씨 파꽃 송이처럼 둥글게 뭉쳐서 피어 있는 것은 오가피의 꽃봉오리 꽃이에여

    ​오가피는 가지에 가시가 촘촘하고 키가 적당한 관목 형태로 자라야 잎이 무성해져요

    경계용 생울타리로 자주 심어요

    잎 줄기 뿌리 열매 등을 약용이나 식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밭이나 정원 둘레에 한 줄로 심어 가꾸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할머님댁에 가시노가피는 어디거 날라온건지 자연스레 나와서 크더라구요

    저는 갈때마다 줄기를 끊어서 잘 우려 먹었던 기억이 나네여

  • 사진의 꽃·열매와 잎이 작게 보여 한 종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보라색의 둥근 덩어리가 줄기 끝에 모여 있고 잎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보인다면 층꽃나무나 배초향처럼 꿀풀과에 속한 관목·초화류와 비슷해 보입니다. 다만 ‘파씨처럼 둥근 것’이 꽃이 진 뒤 생긴 씨방인지, 꽃봉오리인지에 따라 이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히 확인하려면 줄기 전체, 잎 앞·뒷면, 꽃 또는 둥근 부분을 가까이 찍은 사진을 각각 올려 보세요. 잎을 비볐을 때 향이 강한지, 줄기가 목질화되어 겨울에도 남는지, 꽃이 피는 시기가 언제인지도 함께 적으면 동정에 도움이 됩니다. 울타리로 심은 식물이라면 주변 식재지의 관리소나 조경업체가 품종을 알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름을 확정하기 전에는 식용·약용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