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타이어 위치 교환은 1만키로~2만키로 사이에 한번씩 해주는 것을 권장을 하는데
반드시 그렇게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주행거리, 운전 스타일, 타이어 마모 상태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앞타이어 마모가 더 빠르기 때문에
앞타이어를 뒤로 보내고 뒤타이어를 앞으로 보냅니다
그후 4개가 전부 마모가 되면 4개를 한번에 바꾸게 됩니다
만약 앞타이어로 옮기는 뒤타이어에 파스가 난 부분(특히 측면부분)이 있다면
가급적 전체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