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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오늘로 4일차

일본도 방금 끝난 네덜란드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지금까지 아시아 출전국들 무패행진 이어가고있는데, 나머지 조별 예선 아시아 경기들은 어떻게들 예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까지 흐름을 보면 아시아 팀들이 초반에는 기대 이상으로 버티면서 “무패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조별리그 특성상 2~3차전부터 전력 차이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은 첫 승으로 출발은 좋지만 멕시코전이 가장 큰 고비라서, 여기서 승점을 못 가져가면 남아공전이 사실상 승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일본은 네덜란드전 무승부처럼 강팀 상대로도 버티는 안정감이 있어 튀니지·스웨덴전에서 최소 1승이 나오면 16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호주는 이미 튀르키예를 잡으며 분위기가 좋은데, 미국전 결과가 조 2위 경쟁을 결정할 핵심입니다.

    이란과 사우디는 각각 강팀과 같은 조라 “한 경기라도 확실히 잡고 한 경기 버티기” 전략이 중요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아시아 팀들은 전술적으로 단단해졌지만, 공격 결정력과 체력 유지가 16강 여부를 가를 포인트입니다

  • 일본이 네델란드와 2:2로 비기 면서 현재 까지 4개의 아시아 국가들이 모두 승점을 가져 온 상태 입니다. 남은 아시아 국가들은 이란, 요르단, 우즈베키스탄, 이라크, 사우디 아라비아 등이 남았는데 이란은 뉴질랜드, 우즈벡은 콜롬 비아, 사우디는 우루 과이 , 요르단은 아프리카의 알제리, 이라크는 노르웨이 등과 경기를 하는데 사실 이란만 뺴고는 나머지 국가들은 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