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크기가 커질수록 그립톡은 손목의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유용한 아이템이 됩니다. 작은 폰과 달리 대화면 스마트폰은 한 손으로 쥐었을 때 손가락과 손목에 들어가는 힘이 많아집니다. 그립톡을 사용하면 손가락 사이에 기기를 걸쳐 둘 수 있어 안정적인 그립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누워서 스마트폰을 볼 때 얼굴 위로 기기를 떨어뜨리는 불상사를 방지해 주는 효과도 큽니다. 손이 작은 편이더라도 화면 끝까지 손가락이 닿을 수 있게 도와주어 한 손 조작이 수월해집니다. 영상 콘텐츠를 시청할 때 별도의 거치대 없이 바닥에 비스듬히 세워둘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반면에 바지 주머니에 폰을 넣을 때 볼록하게 튀어나와 걸리적거리는 단점이 존재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