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바쁜 업무와 사람들에 치여서 힘들때

남자친구 일하는곳이 성수기를 맞이하며 바빠지기 시작했는데 같이 일하는사람등까지 업무를 책임감있게 해주지 않아 많이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여 신경쓰이는데 이럴땐 그냥 가만히 있는게 답일까요?

도움되고싶은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또한 남자친구가 성장하는 과정으로서

    지켜봐주면서, 속상한 얘기 하면 잘 들어주고

    그 외엔 평소처럼 대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오늘도 고생했다

    많이 힘들텐데 이렇게 열심히 하는거 너무 대단하다,

    존경스럽다, 멋있다

    칭찬도 해주시고요

    전 옆에서 같이 힘들어해주고 걱정해주는 것보다

    이럴 때 더 힘이 되더라고요.

    갠적인 생각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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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통이 수반되야 삶이 소중한지 알게 됩니다

    힘내라고 격려해주고 보약 지어주시면 됩니다

    저도 바쁜 업무와 사람과 부딪히며 사는게 고통스러워서

    나왔다가 2년 가까이 후회만 하고 있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