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생애최초 보금자리론 대출 거절 가능성 있나요?

주택 : 파주 25평(전용 59.93) 아파트 매매가 3억5천만원

소득금액 : 연 42,550,000 원(작년 기준)

가지고 있는 부채 : 신용대출 1금융(하나은행) 1700만원, 학자금 1900만원 총 3655만원

대출금액 : 2억4천500만 LTV 70%

신용점수 : KCB 831 NICE 861

주택구매이력 x

어머님이 주택 보유중이지만 만65세 이상

일단 HF 예상대출조회에서는 대출 가능이라고 떴는데

그럼 실제 대출 승인에 무리 없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예상 조회에서 가능이 나왔고 소득 대비 부채 비중이나 신용점수도 양호하여 승인 가능성이 높지만 실제 심사에서는 직장 건강보험 가입 이력과 아파트의 KB시세 기준 조건 및 서류상 결격 사유를 꼼꼼히 확인하므로 확답은 어려우며 특히 만 65세 이상 직계존속의 주택 보유는 무주택 예외 사유에 해당하여 생애최초 자격 유지는 가능하나 최종 승인 시점까지 추가 대출을 받지 않고 신용점수를 잘 유지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언급하신 조건 속에서

    HF 예상 대출 조회에서 대출 가능하다고 뜬 경우라면

    거의 높은 확률로 대출 승인이 되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대출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기존 부채가 있어서 대출 금액이 다를 순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생애최초 보금자리론의 실제 대출 심사 단계에서 신청이 거절될 가능성은 데이터상 거의 보이지 않으며 안정적으로 승될 요건을 갖추고 잇습니다. 함께 거주하는 직계존속이 주택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만 65세 이상인 부모님의 주택은 주택 수 산정에서 예외로 제외되므로 본인의 생애최초 무주택 자격은 완벽하게 유지됩니다. 파주 아파트의 매매가 기준도 정책 대출 상한선인 6억 원을 밑돌고 있으며 요청하신 2억 4500만 원 규모는 생애최초 가이드라인인 담보인정비율에 안전하게 들어옵니다. 많은 대출 신청자들이 우려하는 부채 상환 능력 심사에서도 보금자리론은 일반 시중은행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대신 총부채상환비율을 기준인 60%를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