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절 불편하게 합니다. 특히 눈을 보고 말하는 것이 부담스러워요. 기에 눌리는게 아니라 그냥 눈을 보는게 좀 부담스러운데 저 같은 사람이 많나요?

회사에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습니다. 겉으로 많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전 좀 소심한 편인데요. 이 직원과 단 둘이 이야기를 하는데 눈을 너무 쳐다보는 거예요. 솔직히 부담스럽지 않나요? 제 눈만 보니 저도 일부러 눈만 쳐다보면 이야기했지만 너무 싫더라구요. 제가 좀 이상하고 소극적인 사람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국문화로는 쳐다보면서 얘기해도 눈을 빤히 쳐다보지는 않는데 가끔 그런 사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너무 소심한 것은 아니고 너무 빤히 쳐다보면 충분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시선을 다른데 돌리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쳐다보는 것도 이상한 것입니다.

    대충 몇번 눈만 마주치고,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는 것이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사람과 대화중에는 그사람 눈을 처다보는 하나의 예의있을수 있어서 불편해하지 않아도 되는데 좀부담스럽다면 가끔씩만 쳐다봐도 될꺼 같네요~!

  • 눈을 보는게 부담스러운 경우가 있죠. 저 또한 그렇습니다. 저는 새로운 사람과도 잘 이야기하는 편인데 눈을 계속 바라보지는 못합니다. 사람마다의

    차이겠죠.

  • 대화할때 사람의 눈을 쳐다 보는 것이 기본인데 우리는 눈을 쳐다 보는 것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아마도 두분다 교육을 달리 받아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