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소시지 요리할 때, 귀찮아서 '끓는 물에 안 데치고' 그냥 프라이팬에 볶아 먹으면 발암물질 그대로 다 먹나요?

소시지나 스팸 같은 가공육을 먹을 때, 겉에 묻은 방부제나 발색제(아질산나트륨)를 빼려면 무조건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배고플 땐 너무 귀찮아서 껍질 까고 칼집만 내서 프라이팬에 바로 구워버리는데요. 물에 안 데치고 가공육을 그대로 먹으면 체내에 화학 첨가물이 축적돼서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게 진짜 의학적 팩트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시지를 데치는 이유가 식품첨가물을 제거하거나, 짠맛을 줄일려고 하는 목적인데 굳이 안하셔도 된다면 안해도 됩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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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태 그냥 구워서먹었는데 건강검진때 이상없음 

    끓는물에 데치는게 좋긴해요 귀찮긴하지만

    한번 먹을때 아질산나트륨을 왕창 먹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매번 데쳐 먹을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아기 양치할때도 치약을 먹으면 안좋다하지만 한가득 먹는거 아니고선 괜찮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리 말씀 하시니 햄 소세지도 그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