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잘 몰랐는데 가면 갈수록요?

진짜 이쁜 편이었네? 라고 생각한 연예인 누가 있나요?

저는 김고은님은 사실 이쁘다고 생각은 안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갈수록 되게 사람이 이뻐보이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 연예인 대도 됩니까?

    케이트 블란쳇이요.

    콘스탄틴이라는 영화에서 처음 봤을 땐 별 생각없고 사실 남자인 줄 알았는데 진짜 중안부가 긴 마스크에 중성적인 매력이 진짜 예쁘다고 나이가 들수록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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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 저는 옛날에 한가인님을 왜 이쁘다고 하는지 몰랐었는데요.

    언젠가부터 한가인님의 매력에 빠져 버렸어요.

    귀여우면서도 순수하게도 보이고, 되게 선하게 이쁘신 얼굴 같아요.

  • 저는 항상 송혜교입니다.

    언제봐도 이쁘더라구요.

    다른 연예인은 어떨 땐 이쁘고 어떨땐 안 이쁘고 한데.

    송혜교는 항상 이쁜 것 같애요.

    요즘은 박보영도 이뻐 보이고 그렇더라구요.

  • 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고 느끼는 배우들이 있어요. 질문에 적어주신 김고은 배우는 초반의 풋풋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에서 작품을 거치며 표정과 스타일이 훨씬 깊어진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빛이나 말투에서 개성이 보여서, 사진보다 영상에서 매력이 더 크게 느껴지는 편인 것 같아요. 김태리 배우도 작품마다 헤어스타일과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기본적인 얼굴선은 그대로이면서 역할에 따라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전여빈 배우 역시 처음에는 개성 있는 인상으로 기억하다가 작품을 볼수록 표정이 풍부하고 편안한 아름다움이 돋보인다고 느꼈어요. 결국 ‘예쁘다’는 기준도 나이에 따라 바뀌고, 얼굴 생김새뿐 아니라 표정·분위기·자기에게 잘 맞는 스타일이 함께 쌓이면서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