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죄를 저지르고나면 바깥생활 할 때 찔리나요?

남들이 내 생각을 다아는것같고

아빠한테 폭발적으로 화낸다음 집밖으로 나오면

무지 창피해요.,,

남들이 다 아는것같고요

그도그럴게 어떤 사람이 제가 살아왔던 지난 연대기들을 다 알더라고요

가정이나 추론이 아닌 실제로요..

스토커일확률도 있나요?

그래서 이게 아무래도 신경쓰여서 유튜브에 외계인 영상도 찾아보고 하거나 유체이탈에 대해 관시갖다가 아 이러다 조현병올 것 같이서 그만뒀어요..

그리고 저에 대한걸 모두 다 안다는듯 말한 주제에

제가 의지하고 매달리려니까

여태만난 다른남자한테는 왜 안그랬냐

걔네한테 가서 하라고 하더군요

뭐죠..? 이 사람이 혹시 조현병인것 같나요..?

약간..정신병기질이 있는 애긴 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느낌이 들 때 정말 힘들겠어요.

    남들이 내 생각을 다 아는 것 같고,

    감정이 격해질 때 집 밖으로 나가면 더 창피하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주변 사람들이 내 과거를 다 알 것 같아서 불안하거나 스토커 같은 걱정도 생길 수 있겠네요.

    그런 생각이 계속되면 정신적으로 힘들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유튜브에서 외계인이나 유체이탈 영상을 찾아보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은 도움을 받는 게 가장 좋아요.

  • 순간 죄책감이나 수치심 때문에 남들이 다 아는 것 같고 시선이 꽂히는 느낌은 흔해요.. 다만 누군가가 실제 개인정보를 집요하게 파고들거나 동선·연락을 반복 추적하면 스토킹일 수 있으니 증거 저장하고 112 문자나 앱으로도 즉시 신고할 수 있어요ㅠㅠ

  • 사람은 죄를 짓고 살수는 없는것 같아요 그이유는 사람에게는 동물에게서

    볼수 없는 양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 화를 내고

    집밖을 나오면 누구나 마음이 아픈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내가 왜 그랬냐 하고

    자책도 많이 하구요 누구나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