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워킹맘인데 너무 연락이 안돼요 섭섭하네여

친구가 일하고 애보고 한다고 연락이 잘 안돼요 애가 둘이라 올해 정말 한번 본것 같아요 섭섭하기도 하고 연락해도 잘 안받네요 그냥 애들이 어리니 좀 더 시간이 지나야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워킹맘이고 아이들이 아직어리면 우선순위가 아이들이

    라 매우정신없는하루 하루입니다 친구분이시면

    조금더 기다려주시고 먼저 안부정도 연락해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시간도없지만 마음에여유가 없어서 그래요

    연락을못하는것은 친구분을 현실적인 이유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워킹맘이고 아이 2명이면 본인아이 케어하기도 바쁘다고 생각됩니다.그걸가지고 서운해하실필요없습니다.본인도 친구분같은 경우면 똑같이 연락하기 어려울것입니다.

  • 어쩔수 없죠. 인생은 현실이고 맞벌이에다가 퇴근하면 아이까지 돌봐야 하기 때문에 이미 시간도 쪼들릴테니까요. 섭섭함까지 느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친구분이 워킹맘에 아이가 둘이라면 정말 정신없이 하루를 보낼거에요. 그래서 질문자님이 친구분을 이해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정도로 바쁘게 지낼테니 응원을 해주먄 좋겠네요.

  • 워킹맘이면 눈코 뜨사이가 없을거예요 아이가 좀 성상 할때까지는 기달려주세요 그 친구도 질문자님 만나고 싶고 통화도 하고 싶을거예요~~

  • 그럼요, 그 당사자분 역시 정신이 하나도 없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워킹맘이 겪어야 하는 부담이 너무 크고 어려운 부분이기에 진정한 친구라면 이러한 부분도 잘 이해하고 넘어가주시면 좋을듯 보입니다. 아이가 조금 더 크고 나면 나름의 여유가 생길수 있는 부분이기에 해당 시점에 더 자주 연락하고 만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 애들 어릴때 정말 손 많이 갑니다

    남편분이 가사나 육아에 얼마나 동참해주는지도 중요하겠지만 글에서 애들 이라고 표현한 걸로 봐서는 1명이 아닌듯 한데 일까지 하는 워킹맘이라면 조금 이해가 필요할 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