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 의미가 있어요 어차피 2경기라 별 의미 없는거 같아도 사무국애서 아직 이런 경우 한번도 이의 신청을 받아들인적이 없어요
그리고 이번이 이의 신청을 받아들인 처음이고 최소한 고의는 아니었다는걸 인정 해주는 모양세입니다
투수 글러브안에 높은 온도와 손에 땀이나 이런것들로 본드가 녹아 끈적 했지만 분명 그건 글러브나 상황에 문제지 고의나 어떤 목적은 없었음을 확인해주는
행위로 받아들여져요
다만 투수에게는 그 어떤 경우에도 관리를 해야하는 조항이 있어 2게임만 줄여줬다 보면 됨니다
현지에서도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