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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이 10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는데 어떤걸 사용하려다 걸린건가요?

엘지출신 고우석이 마이너리그에서 투구하려다 심판에게 글로브에 이물질 있는걸 걸려서 퇴장당했다던데요ㅡ 그로 인해 10경기 출전정지를 당했ㄴㄴ데 어떤걸 걸려서 그렇게 징게를 당한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날 정확히 고우석의 글러브 속에 어떤 물질이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송진(타르) 등 끈적한 이물질이 묻어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손에 이런 물질을 묻히면 더 빠른 공과 낙차 큰 변화구를 던지기 용이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