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능의 난이도가 다르고 사람마다 물리를 더 잘 하는지 화학을 더 잘 하는지도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물리1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무난하게 가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선택하는 사람들이고 화학2를 선택하는 사람들은 다른사람들을 다 찍어누르고 1등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화학2를 선택하는 것이 리스크가 더 크다고 생각되기는 합니다
물론 자신이 공부해보고 더 자신이 있는 것, 자신의 특성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하지만 사실 서울대도 요즘 투과목을 없애는 상황에서 투과목의 메리트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더더욱 화학2라면 공부하기가 참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물론 질문자님께서 화학1과 화학2를 동시에 응시하신다면 모를까 왠만하면 물리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