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으면 시비걸고 감정확확변하는 이유가 뭔가요?

중딩친군데 우연히 명절에 만나서 술집가서 술한잔 하는데 마실수록 이상할 정도로 미친사람처럼 웃다가 갑자기 기분이 급격히 나빠지더니 삐딱하게 말을 했어요. 그러다가 눈빛이 변하더니 옆테이블 한테 시비걸다가 서로 멱살잡고 욕하다가 말려서 데리고 나왔어요. 그런데 나와서 진정시키고 집이 같은 방향이라 택시 태우러 가는데 또 길가다가 눈마주쳤다고 달려들길래 말리고 또 가다가 또 시비걸고 말리고 하다가 택시 태웠는데 그때부터 갑자기 뇌가 정지된것처럼 자더라구요. 5분전까지 다죽인다고 날뛰다가 갑자기 잠을 죽은듯이 자더라구요..... 택시에서도 안내려서 한 기사님이랑 20분정도 낑낑거리면서 내려놓으니깐 바지에 오줌 쌋던데..... 이런 미친놈 처음봐서 그러는데 알콜성 치매 뭐 이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마시면 태도가 돌변하고 변하는 사람은 주사입니다. 그런 사람은 사고칠 우려가 있어서 스스로 그런 주사가 있다면

    절주하는 것밖에 답이 없습니다. 술을 자제하거나 끊지 못한다면 그런 친구와 같이 다니면 굉장히 불행한 삶이 될 수 있습니다. 괜히 일이라도 저지르면 골치아픈 수습을 해야 할 수도 있어서 만나는 것에 신중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술을 마시면 감정이 급격히 변하고 시비를 걸게 되는 이유는 주로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 때문입니다. 알코올은 뇌의 신경 전달 물질에 영향을 주어 억제 기능을 악화시키고 감정 조절 능력을 떨어뜨립니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감정이 과장되거나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됩니다.

  • 알코올성 치매까지는 아니더라도 술 마시면

    자기 제어가 안되고 나중에 기억도 잘 못하는 유형으로 보입니다.

    한마디로 술 버릇이 안 좋은 경우인데, 술을 당장 끊을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옆에서 누군가 도와줗 사람이 없는 상황이라면 더욱 큰 일을 당할수도 있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술버릇이 그런것 같네요..

    그런사람들은 술을 적당히 먹거나 덜마시는게 좋을듯 해요..

    그냥 술버릇이 고약한데 내 자신도 컨트롤 못하는것 같아요.

    계속 같이 마시면 질문자님이 계속 케어해야하세요.

    그렇기 때문에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듯 해요 ㅠㅠ

    고생많으셨네요 ㅠㅠ

  • 아무래도 술버릇이 정말 안좋은거같네요 보통 그런 분들이 술이안취했을때는 또 멀쩡한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술만먹으면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막무가내 행동들을 하십니다 물론 술이라는게 사람의 판단력이나 이성을 잃게만들다보니 한두번은 실수도할수 있지만 습관처럼 어느정도이상 술을드시고나면 항상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술취한모습을봐야 그 사람을 알수있다라는 말도 있었거든요 전느 그런사람은 옆에 친구로도 잘 두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