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느정도 맞는 거 같습니다. 물론 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남자들은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여성이 문자가 오면 최대한 길게 답장을 하고 특히 대화가 이어지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반대로 여자 메시지 수신에 단답으로 하거나 대화가 짧게 끝내는 경우 마음이 없거나 점점 없어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연인인지 썸인지 모르겠지만 연락이 뜸하다는 것도 어느정도 관심이 떨어진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분께 한번 말해보세요. 요즘 바쁜일 있냐구요. 바쁘다, 그러면 요즘에 바빠서 그렇구나~이해해보시거나 그런게 아니라 감정적인 소모로 의지가 없는 것이라면 무엇이 문제인지 한번 고민해보시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만약, 다른 이성이 생겼다면 언젠가는 꼬리가 나오기 쉽상이기에 그런 깊은 걱정까지는 가지 말아보세요.
네 말씀하신 상황은 관심이 줄어들 때 흔히 보이는 행동에 가깝습니다. 예전엔 적극적이던 사람이 요즘 문장이 짧아지고, 대화를 빠리 끝내며 읽고 답이 없거나 반응이 단조로운 건 감정적 거리감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당장 결론내리기보다 한두번 더 자연스럽게 소통해본 뒤 태도가 계속 같다면 마음이 식은 것으로 보는게 현실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