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쿠싱약을 먹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만이라도 알고싶습니다.
강아지 acth pre 7.1 post 24.1 체혈시간이 1시간이 아니라 30분밖에 안된 post 24.1 이고 증상은 극심한 배고픔 말고는 없습니다. 다른 혈액검사 수치 모두 정상이고 4.3kg 12살 푸들 양측 부신 각각 1.3cm 입니다. 이때 쿠싱약 먹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제가 다니는 20년 다닌 동물병원 포함 다른 동물병원들은 전부 다 쿠싱약을 안줘도 된다하는데 대학병원에서는 내과팀장님은 줘야할거같다하셔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트름을 해도 밥을 먹어도 먹어도 끝임없이 달라고합니다 (밤12시 새벽1시 새벽2시 새벽3시 새벽5시30분이 되서야 잡니다 이런 생활을 6개월 동안 현재까지 하고있습니다) 조지방이 0.5퍼센트 수분 함량 80퍼센트 dm 기준으로 조지방이 낮은 습식 사료를 먹고있어서 정말 배고파서 그러는지 아니면 epi 췌장염 때문인지 싶어서 분변검사 cpli 모두 췌장염도 아니고 변에선 세균 독소가 발견됬고 (pcr) 제가 그렇게 설명을 하고 검사를 해도 cor 7 (후지산 장비) 아이덱스는 acth 검사도했고.. 간수치도 정상이고 밥만 끝임없이 acth 검사 이후 부터 애가 망가졌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베토릴을 쓰고싶은데 베토릴 취급 하는 가장 가까운 2병원은 약을 안주려고하고 컴플리트 쓰는 병원들만 줄수있다하는데 참 심정이 복잡합니다. 병원 가는건 굉장히 싫어해서 평상시 혈압 130인애가 200까지도 되고 하고 짖고 헥헥 거려서 체온도 39.5 도가 넘어가는일이 다반사라 매일 병원가서 해열제 주사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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