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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가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마땅히 이직할곳이 없을때 어떻게하나요?

회사에가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마땅히 이직할곳이 없을때 어떻게하나요? 일단 버티면서 다른곳을 계속 찾아보시나요?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선 다니시나요? 요즘은 경기도 안좋아서 마땅한곳이없는것 같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이 되시겠습니다.

    참고로 현실을 말씀드리면

    다니는 회사에 만족을 하는 사람 없습니다.

    또 회사 사장은 본인 마음에 꼭드는 직원이 없습니다.

    어떤 것이 마음에 않드는지는 모르겠으나

    직장생활의 격언격이되는 말이 있습니다.

    " 지금직장이최고다.

    이직은 지금직장 보다 하향지원 한다"

    생활하다보면 전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직이 답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다니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가 별로 마음에 들디 않아도 일단은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회사를 알아보는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능력이 되시면 계속 알아보시구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면 일단 본인 능력을 키우는것이 우선으로 되어야 됩니다.

  •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상태에서 그냥 노는 것 보다는 마음에 들지 않아도 다니 면서 더 좋은 곳을 알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무 것도 안 하면 사람이 마음만 조급 해 져서 더 나쁜 선택을 할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 다니시는 회사가 맘에 들지 않는데 마땅히 이직할 회사가 없다면 회사를 그만 두지 마시고 일단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할 직장을 알아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힘든 시기에 회사를 그만두면 경제적으로 힘들수 있습니다. 천천히 알아 보신후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 버티되 눈을 계속 굴리는걸 추천합니다.

    이직 시장이 죽어있어요.

    요즘은 이직 자체가 귀합니다.

    공고는 적고 괜찮은 자리는 내부 추천과 빽돌림으로 다 돌고 있구요.

    퇴사 후 백수는 패널티입니다.

    백수 되는 순간 글쓴님은 더 약자가 됩니다.

    시간 지나면 이력서 가치도 떨어지구요.

    별로인 회사라도 있는 게 낫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다니면서 이직에 도움 될 만한 것만 챙기세요.

    버티되 탈출 루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회사엔 몸만 두고 마은은 밖에 두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경기가 불황이라서 시간의 문제라면 좀 더 기다리면서 이직 할 곳을 계속 찾을 것 같구요.

    그런게 아니라면, 이직 대신에 사업, 투자, 재테크 쪽을 알아 볼 것 같습니다.

    이직 할 곳 없이 계속 이력서만 넣는 것도 시간이 아까울 것 같긴 하네요.

  • 회사가 마음이 들어서 다니는 사람은 몇 없을것 같네요. 이직할곳도 없다면 소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참고 다니는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물론 스트레스는 잘 풀어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