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혼내지 말라고 하는데 안됨 ..
자식이 멋대로 돈에 손 되는것에 말로도 하고 혼내고하는데 안됨 혼내지 말라고 하는데 말로 혼내도 그때 뿐인 뭐하는지 보면 뭐 사먹는데 쓰고 잇고 지금은 아직 중학생이라 혼내고 잇지 갈수록 혼도 못 낼수도 잇고 힘듬 대화도 안되고 어떤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 어린니까 통제 하지 좀 더 크면 걱정임 어떤게 해아 될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아무리 부족해도 훔치는건 절대 안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도 아니고 부모의 돈을 훔친다는건 말해도 안줄거라는 부모님에 대한 불신이 있기 때문이예요. 훔친 행동에 대해서는 혼을 내시되, 왜 훔치게 됐는지 용돈이 부족한건 아닌지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요즘은 우리 어릴 때처럼 500원으로 컵볶이 하나 사서 친구들과 나눠먹을 수 있던 그런 시절이 아니라서 생각보다 좀 더 넉넉히 주셔야 해요..그리고 혼낼 때는 네가 원하는걸 정확하게 말하고 엄마아빠를 설득해줬다면 좋았을텐데 사회에 나가면 범죄로 취급받을 이런 행동을 보인게 실망스러우면서도 내가 너에게 속얘기도 털어놓지못할 부모가 됐다는게 미안하고 속상하다. 앞으로는 엄마도 노력을 할테니까 그러지 말고 엄마한테 말을 해달라고 꼭 얘기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유연한오솔개123입니다.
사춘기는 극복방법이없습니다 시간이 흘러 직접 경험해보고 느끼지 않는 이상 바뀌기 힘듭니다 다그치고 혼을 내면 반항을 하려고 할것이고 혼내지 않고 이해하고 봐주게 된다면 쉽게 생각하여 또 같은 행동을 할것입니다 그럴수록 아이와 가까이 지내며 친근감을 유지시키고 속얘기를 잘 들어주며 속마음을 털어놓을수있는 가까운 사이를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정말 돈이 필요하면 훔친다는 생각을 하지않고 부탁할수있게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