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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친화적인악어

어쩌면친화적인악어

외동딸을 키우고 있는데 형제가 없어도 괜찮을까요

현재 외동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외동딸이라 나중에 커서 뭔가 외로울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한명을 더 낳아야 하나 싶다가도 경제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한명이라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외동으로 크신 분들은 커서 외로움을 많이 느끼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흰표범88

    흰표범88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외동딸의 나이가 몇살일까요???

    분명 하나만 있으시면 집안의 무엇인가

    허전한마음이 드실수 있다고생각합니다.

    때문에 둘은있으셔야,

    보다 덜외로우실수도있고,

    또한 자녀들끼리 뭉치기도 좋죠.

    나중에 엄마 아빠가 자연의. 순리대로

    돌아가시게된다면

    그아이는 혼자이니까요,

    그러하기때문에 여러모로 2명은있는게최고라 생각합니다. 처음은 힘들수 있다고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망설이 시는것일수도 있다 생각하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난후, 역시 둘 낳기를 잘했다 생각이 드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친화적인 악어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악어님, 그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네요 , 하지만 저는 언니가 있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니와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제가 언니를 고소할뻔한 이슈가 있었는데... 사실 지금도 서로 연락안합니다.

    때때로 외동이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러니 외동인것을 외로운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형제가 없더라도 사회에는 친형제보다 더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요즘은 한명만 외동으로 크는 아이들도 많죠.

    특히나 한명이면 부모의 관심을 독차지해서 자기 맘대로 하려는 경향도 좀 있고 외로음을 느길수도 있지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외동으로 자란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그 경험은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는 외동으로서 독립적이고 자립적인 성향을 발달시키며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도 합니다. 경제적 부담을 고려할 때, 자녀의 개인적 특성과 가정 환경을 잘 이해하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저도 여자이고 외동으로 컸지만 형제가 없다고 외롭지는 않았습니다 부모님이 그만큼 시간을 많이 써주기도 했구요 가끔 형제가 있으면 어떘을까 생각은 한 적 있지만 결코 외로워서 그런 것은 아니었어요

  • 부모라면 외동자식때문에 한번쯤은 걱정 할거같습니다.

    그래도 한명쯤은 더 있어야 나중에 좋지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그때는 그 딸도 시집을 가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