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수박 고를때 수박 두드리고 하잖아오

부모님이 수박이 고를때요 수박 두드리고 하잖아요 수박 두드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잘 익은 수박은 어떤게 방식으로 고르는게. 좋을까우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분들께서 좋은 답변을 많이 해주셔서 중복되지 않도록 추가 해드릴게요.

    요즘 당도 체크하는 기구가 있어서 출하 시 당도 스티커를 붙여서 출하하는 곳도 많고 홈플러스에선 아예 모든 과일에 미리 붙어있더라고요.

    잘 익었으면 당도가 높게 나오겠지요?

    참고로 6개짜리 복숭아는 당도가 제각기 다른걸로 보아서 일부만 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 수박을 고를때 두드리는 행위는 수박속이 비었는지 확인하는 원리에있고 수박의 잘 익은 척도는 꼭지 줄기 와 수박이 최초연결지점이 움푹 들어가거나 무늬가 넓은것이 잘 익었지요.

  • 안녕하세요

    우리가 수박 고를 때 겉을 두드려 보는데 수박은 당연히 당도가 높을수록 맛있는데 이는 수박 당 농도가 높아지면

    흡수하는 파장 영역도 높아지고 겉을 두드리면 청명한 소리가 흡수되지 않고 들리는 겁니다.

    하지만 수박이 마트 등 소비자에게 이동하기 전 농부가 수확할 때 1차 걸러내어 소리로 맛 있는 수박 고르는 거 보다

    겉의 상태 즉 줄무늬가 선명한지 꼭지가 있는지 그리고 꼭지 부위 변색 여부 등 판단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 수박을 두드리는 이유는 잘 익었는지 확인하려는 행동입니다. "통통"소리가 나면 잘 익었을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때문인듯합니다.

    맛있는 수박 고르는 방법은_

    꼭지 부분이 마르지 않은 것.

    꼭지 반대편에 배꼽이 작은 것.

    수박 표면에 하얀 가루가 올라와 있는 것(당분이라고 합니다.)

    수박 표면에 갈색같은 스크레치가 있는 것(벌들이 낸 것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렇게 수박을 고른 적이 있었는데, 잘 익고 달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거든요.

    맛있는 수박 고르시기 바랍니다.

  • 맛있는 수박은 수박 배꼽이 작은 것, 수박 표면에 흰 가루가 있는 것, 보기에 생기있고 줄무늬가 선명한 것, 그리고 두들겼을 때 ‘통통’하는 청명한 소리가 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덜 익은 수박은 두들겼을 때 ‘깡깡’하는 금속음이 나고, 너무 많이 익은 수박은 두들겼을 때 ‘퍽퍽’하는 둔탁한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작성자님 부모님께서 수박을 고를 때 두들기는 이유는 이처럼 소리를 듣고 맛있는 수박을 고르기 위함입니다.

  • 안녕하세요 잠만보님, 수박에 관련해서 궁금하신게 있으신가보네용 ~

    부모님께서 수박을 고를적에 두드리고 확인해보라는 이유는 수박을 두드리면 내부에서 공명소리같은게

    나는걸 볼 수가 있는데여 이 소리가 빈 공간이 있거나 잘 익은 수박일때 나오는 특징적인 소리랍니다

    빈공간이 많거나 익지 않은 수박의 경우에는 이 소리가 덜 명확할 수도 있다고 해여 ;;

    답변이 모쪼록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부모님께서 속을 두드리는 이유는 속이 꽉 알차있는지 확인하려고 하시는 겁니다.

    통통 소리가 이쁘게 나면 속이 알차고 맛있다는 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수박은 수박의 꼭지 반대편에 또 조그마한 구멍이 있는데 그 구멍이 작을수록 맛있다고 합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두드리는 방법 외에 크기에 비해서 무거운 수박이 좋은데, 이는 안에 과즙이 꽉 차고 잘 익었다는 뜻이고 수박의 아래 배꼽쪽이 어두울수록 잘 익은 수박입니다

  • 사실 두드리는건 좋은소리를 듣기위해서 라는 말이 있습니다 최근 밝혀진 바로는 두드리는건 의미가없다 합니다 꼭지를 잘보고 사는게 가장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