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산율 0.6명대 진입한 우리 사회가 과연 지속 가능할까요?

최근 통계를 보면 출산율이 또 역대 최저를 기록했는데

정부의 지원책도 많지만 정작 주변을 보면 육아와 내 집 마련의 현실적인 장벽이 너무 높게만 느껴져요

단순한 지원금을 넘어 어떤 근본적인 변화가 있어야

우리가 안심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좋은 정책이 나와도 추세를 늦출 뿐이지

    근본적으로 획기적으로 출산율을 올릴 방도는 없다고 봅니다

    아마 사회 혹은 인류가 미래로 그렇게 나아갈 거라고 봅니다

    일찍 소멸되는 것을 최대한 늦추면서

    미래에는 과학의 힘을 빌리거나 하는 등의

    특단의 다른 대책이 아마 생길거라고 예상을 해 봅니다

  • 솔직히 정책을 펼친다고 해도

    한번 자리잡은 내 생각을 변화시키기란 시간이 꽤 걸리는것 같아요.

    즉 아기 낳아도 되는 환경이다라고 체감이 되기까지가 물리적 시간이 오래걸리는듯 합니다.

    이게 저출산이 갑자기가 아닌 점점 그 생각이 자리잡고 보편화가 된것이어서

    저출산에 초점을 두는 정책을 앞으로도 여러 정권에서 계속 다뤄줘야 하는 부분입니다.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 인구가 서서히 줄어드는걸고보 인구 절벽이다라고 말했지만 지금은 절벽보다 더 심각한 인구 지진에 까까운 위태로운 상황이죠.

    경제 성장의 동력상실로도문제 세대간의 부양 부담도 폭발등 이러한 일이 불보듯 뻔하죠

    아이릉 낳아 기르기에는 너무 힘든 부적합한 환경이 우리사회가 변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0.6이라는 비관적인 숫자에 매몰되기보다 이를 계기로 새로운 질중심 새로운 국가 모델을 설계하는 재창조의 기회로 삼아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 위기가 맞죠 이렇게 쭉 가면 사회 지속 가능성은 아주 낮아요 그래서 해결책을 마련해야 되는데 그 해결책은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혼 + 아기 이거의 가장 걸림돌이 금전적인 겁니다. 결혼때문에 집을 마련하려면

    몇억이 필요하고 아이를 낳아도 아이 키울 돈은 어마어마하게 깨집니다 그래서 있는 사람 +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만

    결혼을 하는 추세에요 그래서 결혼하면 살 집 주고 아이 낳으면 교육비 전액 지원등 해주면 되는데 안하고 있죠

  • 한국의 출산율은 2025년에 0.65명까지 떨어질것으로 전망되고 oecd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지원금만으로는 해결이 어렵고 구조적인 문제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