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회식과 야근이 반복되다 보니 체력도 떨어지고 개인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회사에서 거의 매일 회식과 야근이 이어지다 보니 체력도 한계에 달하고 개인적인 생활 시간이 전혀 없어 고민입니다.

회식을 강요하면 상사에게 정중하게 거절하거나 최소한 조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없죠 정중하게 거절 한다고 해도 그 정중함이 그 사람한테 닿아야 정중함 인거지 그냥 거절의 표현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겨버린다면 찍혀서 승진도 못하고 하는거겠지요 뭐 요즘엔 승진도 별로 안하려고는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좋은 자리에 가려면 회사생활 에서는 윗 사람한테 샤바샤바 하는게 중요하니까요

  • 요즘 회사에서는 회식을 강요하지 않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만약 회사에서 회식을 한다면 집안 일이나 몸이 피곤해 참석을 하지 못 한다고 솔직하게 말을 하고 회식에 빠지면 될듯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회식을 강요한다면 저라면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참석가능할것같다고 이야기하세요.아니면 2주에 한번정도는 참석가능힌다고 이야기해보세요.몸이 힘들어 일에 지장이생긴다고 잘이야기하면 될것같습니다.

  • 아무래도 회사 분위기상 거절하기가 쉽지않으시겠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해됩니다 질문자님도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실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건강상 이유나 가족 약속 같은걸로 조금씩 빠지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회식 참석하더라도 중간에 먼저 나가는 연습을 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상사분께는 미리 개인사정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무엇보다 질문자님 건강이 우선이니까 너무 무리하지마세요.

  • 회식 강여ㅛ에 대해서는 선약이나 개인 턴디션을 이유로 정중하게 양햐를 구하면 됩니다.

    초반에만 참석하고 먼저 저리를 뜨는 방법도 있구요.

    때로는 단호한 대응도 하시면 되는 일입니다.

    야근이 반복되어서 피곤하고 힘이 들면 야근이 적은 다른 회사로 옮겨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