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막히는 고속도로 차 안에서 아이 달래는 방법

주말에 신나게 놀다가 집에 돌아가는 중인데요

고속도로가 너무 막히네요....ㅋㅋ

지금은 자고 있지만 곧 깨어날 것 같은 아이, 이따가 칭얼댈때 달래는 방법 좀 두 세가지 추천해주세요!

5세 남아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먼저 꺴을 때는 간단한 역할놀이가 효과적입니다. 창밖 차를 보고 '저 차는 어디 가는걸까?'같이 이야기로 관심을 돌려보세요. 두번째는 작은 간식이나 물을 주면서 '간식 타임'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세번째는 노래나 동요를 같이 부르거나 손놀이로 몸을 가볍게 움직이게 하면 칭얼거림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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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막히는 고속도로 달리는데 차 안에서 아이가 우는 이유는

    장시간 주행 되어지는 부분에 있어서 계속 카시트에 앉아 있어야 하는 불편함으로 인해서 이겠습니다.

    너무 장시간 카시트에 태워 이동을 하게 되면

    아이도 피곤함. 지루함. 따분함. 몸의 움직임의 힘듦으로 인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불편감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휴게소 에서 정차하여 아이와 함께 차에서 내려 그 주변을 걸어보는 것 그리고 차량 안에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

    장난감을 제공 하여주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동요를 틀어주는 것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차안에서 휴대폰이나 패드를 보여주면 가장 좋지만, 너무 오랫동안 보여줄 수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 자동차 안에서 끝말 잇기를 자주 합니다.

    또는 스무 고개 퀴즈 대결을 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아이가 배고프면 더 예민해질 수 있으니 간식 타이밍을 활용하여 깨고 나서 작은 간식으로 아이의 기분을 먼저 안정시켜 주면 도움이 됩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주면 아이가 율동을 하거나, 집중을 분산할 수 있어 추천 드립니다. 가능하면 휴게소에 짧게 들러서 몸을 풀게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차 안에서 할 수 있는 끝말잇기나 색칠 놀이(OO색 차 찾기)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고속도로에 오래 있으면 이무래도 아이들도 지겹게 느껴져서

    지루해 하고 칭얼댈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렇다고해서 핸드폰 보여주는건 당연히 좋은영향이 가지 않으니

    조금은 힘드셔도 아이와 계속 대화를 해주시거나

    아니면 아이가 좋아할만한 동요를 틀어주시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동요가 나오면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리고 장거리 운전할때,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이나 장난감을 한가지만

    가지고 타게 되면은 그걸로 놀이할수가 있어서

    덜 지루함을 느끼게 되겠지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차에서는 상상놀이가 좋습니다 ^^ "저 앞에 있는 차는 무슨 차일까? 색깔이 파란색인데? 저 파란색 차를 물리치려면 빨간색 차 5대를 찾아야된대, 빨간색차 5대 찾아보자!" 라고 계속 아이의 시선을 지나가는 차로 옮겨 주시면 됩니다.

    해당 방법이 먹히지 않을 때는 미디어를 활용해 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 유튜브를 보여 주지는 마시고 오디오만 틀어논 상태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나 동요를 틀어주시는 것입니다. 아마 효과에 있어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막히는 차안이라면 답답해서 그럴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온도를 유지하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음료를 제공해주거나 또는 재미있는 아이가 평소에 좋아하는 여상을 보여주는걱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하나씩 하시되 가능하면 영상은 마지막 밥법으로 고려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5세면 왜 우는지 파악하는 게 먼저예요.

    배고프거나 몸이 불편하거나 피곤해서 우는 거라면 안아주고 달래주는 게 맞아요. 근데 딱히 이유 없이 잠에서 깼다고 투정부리는 거라면, 오히려 잠깐 단호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에요. 울면 바로 받아준다는 걸 학습하면 습관이 될 수 있거든요.

    차 안에서 달랠 때는 “왜 울어? 어떤 게 필요해? 말로 하면 엄마 아빠가 들어줄 수 있어. 울면 뭘 원하는지 몰라서 도와줄 수가 없어”라고 차분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막히는 고속도로라 내릴 수도 없는 상황이니 좋아하는 노래 틀어주거나 간식 건네주는 것도 현실적으로 빠른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