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에 대한 책임을 부하에게 떠넘기는 트럼프는 왜 그렇게 행동할까요?

전쟁을 일으키는것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데요.

이런 권한을 국방장관때문에 일으켰다고 책임을 떠넘기는게 요즘 트럼프인데 왜 저런 말을 할까요?

그렇게 말을 하면 이란전쟁을 일으킨 책임이 가벼워질거라 생각해서 그런 말을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방부 장관을 언급했다는 것이 반드시 책임을 떠넘긴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와 다르게 미국의 경우는 전쟁시에 대통령보다 전문적인 군사지식을 가지고 있는

    군인들의 결정권이 많은 영향을 줍니다

    가령 빈라덴 사살할 때도 오바마가 아닌 군인 신분의 장성들이 메인 자리에 다 앉아서 작전 상황을 보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방부장관의 의사를 존중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고

    저러한 것이 책임을 떠넘겼다고 곡해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전쟁은 결정권자인 대통령 권한이고

    작전상 군사전문가들의 의견을 존중했다 이런식으로도 충분히 해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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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통령은 최종적인 군 통수권자이기 때문에 군사 행동에 대한 정치적 책임은 원칙적으로 대통령에게 있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다만 대통령가 참모나 국방장관의 역할을 강조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실제 의사결정 과정에서 참모들의 건의를 설명하려는 경우도 있고, 정책 결정의 배경을 설명하거나 정치적 비판을 완화하려는 의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국방장관이나 참모의 역할을 언급했다고 해서 반드시 책임을 떠넘기려는 의도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비판하는 입장에서는 이를 책임 회피로 볼 수 있고, 지지하는 입장에서는 의사결정 과정을 설명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발언의 의도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최종적인 평가는 사실관계와 당시 발언의 전체 맥락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래 그런 사람이 입니다.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될 인물이죠. 특히나 세계 최강대국 미국의 대통령이 된건 

    전세계가 고통을 받고 있어요. 

  • 정치란 미묘하고요...

    트럼프는 생각이 일관성도 없고 사업가 출신이라

    그런지 몰라도 이익 앞에서는 말도 자주 바꾸는듯

    어떨때 보면 노망난 노인네같은ㅠ

    그냥 무시하는게 속 편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