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가 높은곳에 사는 사람은 고도가 낮은곳에 사는 사람보다 건강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고도가 높은곳에 사는 사람은 고도가 낮은곳에 사는 사람보다 건강이 안좋나요?

안좋다면 또는 좋다면 왜 그런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도가 높은 곳에 사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낮은 곳에 비해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높은 고도에서는 산소 농도가 낮아 호흡 곤란, 피로, 두통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심혈관계와 호흡기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적응할 경우 건강에 유익할 수도 있습니다. 높은 고도에서 사는 사람들은 저산소 환경에 적응하면서 더 강한 적혈구와 향상된 산소 운반 능력을 갖추게 되기도 합니다.

  • 고도로 인해서 근거는 잘 없습니다. 하지만 고도가 높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국가의 GDP는 낮은 지역보다 낮은 것이 맞습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에 거주하면, 산소 농도가 낮아지면서 신체가 적응하기 위해 더 많은 적혈구를 생산하게 됩니다. 이는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고도가 높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심장병 발병률이 낮을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물론 국가 GDP 차이가 있기 때문에 수명이 낮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도의 문제 보다는 GDP의 문제로 생활 수준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이런 것은 아직 연구가 진행이 되는 부분입니다.

    고도가 높은 곳에 사는 사람들이 고도가 낮은 곳에 사는 사람들보다 건강이 나쁘다고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고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이런 점을 포괄적으로 생각을 하고 이에 대해서 결론을 내길 바랍니다.

  • 고산지대에 오르면 산소 부족으로 두통이나 호흡곤란 등의 고산병이 나타 나기도 하는데 그곳에 오래 머물면 산소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몸에서 적혈구가 증가하기도 해서 안데스 산맥에 사는 사람들은 이러한 영향으로 심장 질환을 가지게 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바면 다른 고산 지방인 티벳에 사는 사람들은 고산병이 없고 폐활량이 좋고 더 건강 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고산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반드시 건강이 더 안좋다고 말할 근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