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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뜸부기95

활발한뜸부기95

이런부모님이랑 의절하는게맞을까요.,?

어머님이 저랑셋째만 돈이없다고무시하고 집안청소든심부름이든 음식장만할때도 저랑셋째만시킵니다 첫째랑막내는돈이좀잇다고 아무말도못하고 눈치보면서...

명절이든머든음식차리고 치우고해도 첫째랑막내는아무것도안하고처먹기만하네요.저랑셋째한테는심한말도하고무시하고 안도와주믄 집에오지말고 손절하자고까지하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부모님과의 관계를 의절 한다고 마음대로 되는 것인가요?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는 하늘이 만들어 준 것 입니다. 조금 참아 가면서 한번 섭섭한 기분을 조용히 예기를 해 보는 것도 갠찮을 듯 합니다. 그래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당분간 연락을 취하지 않고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 이긴 할 것 입니다.

  • 제 생각에는 지금 상황은 부모님의 불공평한 대우와 언어폭력이 명확해 보여요.

    무조건 의절이 답은 아니지만, 자기 감정과 안전을 우선하는 거 중요합니다.

    거리 두기, 최소한의 접촉, 경계 설정 같은 심리적·물리적 보호가 우선이에요.

    필요하면 상담·지원망 활용해 마음 정리하고, 선택은 스스로 결정하는 게 맞습니다.

  • 부모님이 너무 차별하는것 같습니다....속상하시겠어요...그것을 빌미삼아서 복수 아닌복수?로 뭔가 열심히 준비하셔서 그들을 넘어서서 떳떳하게 보여주면 달라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의절 하십시오.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없습니다.

    차별을 두고 본인을 인간적으로 존중하지 않으면 굳이 함께 할 이유가 없습니다.

  •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니 많이 속상하실 듯 합니다, 의절이라는 건 너무 큰 선택이기는 하지만 일단 그렇게 대하고 계신다면, 서서히 거리를 두시면서 위로를 받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지금 상황은 경제력과 역할에 따라 차별받는 불공평한 대우로 정서적 상처가 큰 상태입니다. 의절 여부는 본인의 정신적 안전과 삶의 질을 우선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꼭 완전히 끊지 않더라도, 거리를 두고 명절, 집안일 참여를 최소화하거나, 요구받는 역할을 줄이는 방식으로 경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의절하지마세요

    나중에 남는 사람들은 부모님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실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