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보면 깜빡 잊는 게 물 마시기인 것 같아요.
바쁠 땐 목이 심하게 마르지 않고서야 물 먹는 것도 귀찮아서 넘어가거든요.
저는 텀블러나 아주 큰 물컵에 물을 담아 눈에 보이는 상태로 만들어서 일정 시간이 될 때마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마십니다.
그러면 자주 정수기 앞에 가지 않아도 그날의 할당량을 다 마시게 되더라구요.
이게 저만의 방법인데 물은 체질에 따라 또 상태에 따라 많이 마시면 안되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자신의 현 상태를 잘 확인하시고 섭취하시길요.
수분을 많이 섭취해서 염분이 많이 빠져 나가면 사망까지 이를 수도 있어서 건강에 알맞은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