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남의 일에 관심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차가 굳이 필요하지 않아서 구매하지 않는 것인데 차가 없는 것과 나이와는 무슨 상관인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40대에 50대에 차가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고,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차를 구입하지 않는 것이 훨씬 좋은 선택이겠습니다. 세금도 안내도 되고 주유비도 안들어서 돈도 더 잘 모일 것 같고요. 각자 필요한 곳에 필요한 것에 소비를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