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게 아니라 제가 직장생활을 하는데
문제가 뭐냐면요 적응은 어느정도 평균치는 해요. 근데 그게 문제가 뭐냐면
어느 직장이 그러하겠지만 한 명의 ㄸㄹㅇ가 어딜 가나 존재하잖아요.
근데 그거 때문에 제가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허다해요.
적응력 좋아요
친화성 나쁘지 않아요. 낯을 가리진 않아요.
그리고 웬만한 욕설이나 꾸중도 견뎌내긴 견뎌내요.
근데 꼭 ㄸㄹㅇ 한명과 주먹질을 할 까봐 그것 때문에 제가 그만 둬요.
제가 군대에서도 똑같았고. 저는 실수가 많든 적든 그것을 노력하려고 하는 자세가 있어서
나중에는 조금씩 나아지고 그래서 적응은 평균치거나 어떤 부분은 오히려 더 월등해지거나 그런 면이 많았어요.
근데 사회에 나와보니 진짜 ㄸㄹㅇ 같은 놈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애들과 주먹질 하는 건 또 다른 문제잖아요.
그래서 그냥 뭐 목욕탕 있는 아재가 말하기로는 그래서 참는 게 사회생활이라고는 하는데
어떤 식으로 이걸 유도리있게 넘겨야 할 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