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들뜸으로 재시공하는데 파란본드.

안녕하세요.

신축아파트

화장실, 발코니 타일이 들뜸이 있어서 하자팀에서 타일을 떼어내어 파란본드로 타일을 붙여주셨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무슨 본드인지는 모르고 소스통에 소분해서 오신거라 뿌리시고 타일 붙이고 하루뒤에 밟아도 된다고 하시던데...

바닥면 깨고 시멘트 붙이는 줄 알았는데

파란본드가 더 비싸고 좋은거라고 하시는데

재시공 받은 타일도 다시 공명음이 발생하고

600각 현관타일도 오늘 타일교체가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란색으로 된거라면 몰다인일 겁니다.요즘은

    현장에 타일시공할때 시멘을 깔고 타일면에도

    몰다인을 바르면 불량이나 하자율이 줄어듭니다.

    정상적인 시공은 타일과 시멘트를 다 걷어내고

    시멘트와 몰다인까지 바르면 좋습니다.단시공비를 아낀다고 싸게 해달라하면 간단하게 시공하겠죠..이상입니다.

  • 타일을 다시 붙였는데 공명음이 있다면 높은 확률로 바탕까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위에 타일만 문제가 아니라 밑에 시멘트까지 살아있어야 제대로 붙습니다그래서 부분이든 전체든 걷어내고 다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