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후 수건에서 나는 꿉꿉한 냄새 제거법

수건을 세탁한 뒤 바짝 말렸는데도 얼굴이나 몸을 닦을 때 특유의 꿉꿉하고 시큼한 냄새가 올라와서 고민입니다. 세탁기 청소나 섬유유연제 사용 외에, 수건에 배어있는 세균을 없애고 처음 샀을 때처럼 뽀송하고 냄새 없이 관리할 수 있는 삶기나 식초 활용 세탁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60도 이상의 온수에 과탄산소다 1~2스푼을 완전히 녹인 후, 냄새나는 수건을 20분 정도 담가주신 후 헹굼 단계에서 섬유유연제 투입구에 식초 또는 양조식초를 소주잔 반 컵(약 종이컵 1/3 분량) 정도 넣어주면

    냄새가 사라자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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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 세탁세제 넣는 곳 빼서 청소하시고

    통돌이같은 곳 내외부에 먼지필터 청소 해보십시오.

    2. 바짝 말리되, 햇빛에 널어 바싹 말려보십시오.

    3. 다우니 실내건조 유연제 이용해보십시오.

    4.애플민트 유연제? 그것도 유명합니다.

    5.식초는 굳이 사용 안 해도 꿉꿉한 냄새 잡을 수 있습니다. 세탁기 기능에 불림기능 사용해보십시오. 근데 불린다 뭣 한다 뭣보다 청소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고무패킹이나 물빠짐 배수 구멍 청소해보십시오.

    고통받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