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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잠만보
가족이 암 진단을 받으면 하루 정도 가족 동석 요청을 하고
보호자가 있는 상황에서 항암 치료 계획을 같이 얘기하고 신중하게 설명 자리를 잡는 구조인가요?
3시에 CT를 찍었는데 7시도 안되서 전화 한 통으로 "간에 염증이 있고 부어있대"하고 끝날 상황이 아닌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열심히하는사람
누가 진단을 받냐에 따라 다른데
중년분들이나 30대이상 결혼한분들은 배우자와 본인
그리고 노인분들은 자녀(주보호자)가 와서 같이 설명듣고 치료방향을 결정합니다!
20대분들은 당연히 부모님이겠구요
심각한 안좋은 일이라면 날짜를 따로잡고 말하거나 당장 치료가 필요하면 전화면담하는경우도 많아요
간이 부어있다고 설명하는건 의사가 그렇게 설명해서 간단하게 말하고자 전달한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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