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근이 9시까지라면 몇 시까지 도착해야 할까요?
출근이 9시까지라면 몇 시까지 도착해야 할까요? 유튜브에서도 많이 나왔던 질문이긴 한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거든요.
5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8시 45분 정도에는 도착할 것 같습니다.
꼭 45분이 아니더라도 너무 아슬아슬하지 않은 정도(58분, 59분만 아니라면...)라면 괜찮을 듯 해요.
9시에 일을 시작할 수 있을 정도라면 괜찮을 듯 하네요.
그건 직종에 따라 다릅니다. 그 직종이 조금이라도 늦으면 큰 피해가 되는 직업이라면 20분 전에는 도착하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10분 정도 준비를 해서 바로 교대를 하기 때문이죠. 근데 그게 아니라 일반 직장인들처럼 그냥 주어진 시간 내에 내 업무만 처리하면 되는 이런 거라면 사실 늦어도 큰 문제는 되지 않기 때문에 10분 전에 도착하는 게 좋습니다. 딱 맞춰서 가는 게 시간을 아끼긴 하겠지만은 문제는 그렇게 하면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10분 전에 도착한다고 생각을 해야 가는 길에 좀 일이 생기거나 좀 오차가 생겨도 지각할 일이 없게 됩니다.
9시까지 출근이라하면 못해도8시40분까지는가셔야되요. ..도착해서 준비하는시간도잇고 회의라든지할수도잇고 차한잔씩마시는시간도잇으니 40분까지는도착하시는게좋아요. ....
이거 논란이 많던 부분인데 어느 유튜버가 했던 예시가 기억이 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어떠한 민원으로 인해 주민센터를 방문하여야 하는데, 해당 업무시간이 9시부터 시작이라서 해당시각 정각에 방문하여 공무원을 대면하였는데 공무원이 9시에 같이 들어와서 이제야 컴퓨터를 켜고 업무준비를 한다면 민원인 입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될것이며, 이게 9시부터 업무가 개시된게 맞는지를 묻는 컨텍츠였습니다.
그에따라 출근이 9시라면 당연히 해당 시간부터 업무가 시작되는 것으로 개인적 판단으로는 최소한의 준비시간 정도는 빠르게 나오는게 맞을것이라 판단됩니다. 즉 9시 정각출근이 숫자상 지각은 아니겠으나, 업무시작과 효율에 있어서는 그만큼 태도적인 문제가 지적될 가능성이 높아질수 밖에 없다 판단이 됩니다.
저는 최대 30분 전 최소 10분 전에는 도착할 것 같아요.
그래야지 업무 시작 전에 화장실을 갔다 올 수 있고 또는 제가 마실 물이나 커피를 텀블러에 담아 올 수 있으니까요.
저는 30분 전에 도착해서 업무 시작하기 전에 준비를 할 것 같아요
예로 들자면 텀블러에 물을 담던가, 화장실을 간다 던 가, 커피를 캡슐 머신에서 내리던가 또는 직접 타든가
안녕하세요. 상당히 고민이 되는 질문인것 같습니다.
소히 MZ세대는 일부러 빨리 나오는건 싫어하고 늦지만 않는다면 괜찮다고 생각할텐데요
그래도 업무를 준비해야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취소 10분 전에는 도착해서 준비를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출근이 09시가 아니라 09시에 업무 시작 아닌가요?
09시에 업무 시작이라고 보면 최소 10분~20분 전에는 와서 업무 준비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학교 1교시 수업 시작 전 10분~20분 전에는 대부분 등교합니다
(물론 학교마다 등교 시간 차이가 있긴 합니다)
제 생각은 최소한의 업무 시작 전 준비 시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늦어도 8시 50분 정도까지는 가야된다고 생각해요. 약속이든 출근이든 일찍 가 있으면 더 일찍 시작하는 느낌이기도 하고 좀 준비할 시간도 있을 거 같아서 좋을것 같네요🙂
30분전 도착
차도 마시고 갠적인 오전 루틴도
돌아보면서 준비.
출근도 그렇지만
저는 약속도 30분 전에 가요
촉박하게 서두르는것 보다
여유있는 아침. 느긋한 만남이좋아요
출근 시간이 9시라면, 최소한 5~10분 전에는 도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9시까지 “근무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9시에 책상 앞에 앉아서 바로 일을 시작해야 한다면, 그 전에 도착해서 짐을 정리하고 컴퓨터를 켜는 등의 준비 시간이 필요하죠.
또한, 교통 상황이나 예기치 못한 변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8시50분 정도에는 회사에 도착해 있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여유 있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고, 지각에 대한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보통
8시 50분쯤엔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도록 도착하려고 해요.
출근이 9시까지라면 9시에 ‘도착’이 아니라 9시에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여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라떼는 40분전이나 늦어도 30분전까지 도착하고 커피한잔 마시고 컴터켜고 일할준비했었죠..
20분 전까지 도착하면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죠.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들보면 사원증 빌딩 엘베 또는 지하주차장에서 들어오는 문에 8시59분에 태그하고 올라가더라구요.. 9시까지 출근이라해서 8시59분 9시정각 보통10분전 이렇게 오는것 같던데.. 그렇게 와서 컴터겨고 커피한잔하믄 9시가 넘어가던데... 라떼는 그랬으면 눈치가 보였죠.. 적어도 출근하고 컴터켜고 일할준비 하고 한숨 돌리고 30분전에는 도착해야 되는게 좋을것같지 않나요?
저는 업무 준비 시간 생각해서 10분 전쯤엔 도착할 거 같아요 ㅎㅎ 물론 딱 맞춰서 들어오시는 분들도 있긴하더라구요 ㅎㅎ 팀분위기에 맞춰서 고민해봐도 좋을 거 같네용
저도 9시까지 출근인데 8시20-30분에 도착해서 앉아있어요 핸드폰보거나 컴퓨터하고 커피마시고~할 일 생각하고 9시부터 일 시작합니다 그 전에는 급한일 아니면 논다고 뭐라고 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분전에는 앉아 있어야 하고 9시는 업무시작시간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정말 정답이 없는 질문이긴 하네요
개인의 성격이나 회사분위기에 따라서 틀리긴 하지만 제 기준으로는 되도록이면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빨리 출근해서 준비를하는 편입니다.
출근시간을 누군가에게 강요하는건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조금 일찍 출근하는것 만으로도 조금더 인정 받을수 있고 어쩌다가 늦더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눈치를 주지 않더라고요
출근이 9시까지라면 말 그대로 9시까지 출근하면 될 것 같네요. 상황에 따라 30분 정도 일찍 출근하긴 하지만 작성자님께서 출근 시간 9시까지만 지키시면 될 것 같네요.
8시 40분 정도요.
미리 도착해서 업무를 준비하는 이유도 있지만혹시 생길지 모르는 만약의 경우(대중교통이 연착되거나 고장난 경우등)를 대비한 여유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날그날 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20분 ~ 10분 전에는 미리 도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경 쓸 업무가 많은 날에는 20분 전, 일반적인 날에는 10분 전에 와서 화장실도 가고 탕비실에서 음료도 타서 앉으면 딱 9시가 될 것 같습니다. 9시에 자리에 없는 경우 뭐라고 하는 상사를 만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적어도 9시부터는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그 전에 도착해서 준비가 완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인 선에서는 9시 오 분에서 10분 전에는 도착을 해야 될 거 같고 법률적인 문제를 따지자면 9시 전이라면 언제든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칼같이 출근하면 칼같이 퇴근하면 되지 않을까요?
출근이 9시 까지 라면 적어도 일반 경력직 직원 들 같은 경우에는 10분 정도 까지는 자리에 도착 해서 그 날의 업무 준비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신입 사원의 경우에는 약 30분 정도 전 까지 와서 하루를 남들 보다 더 빨리 준비 할 수 있다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이나 생활 습관에 따라 여러가지 조건이 있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가급적 8시 40분까지 도착해서 오늘 업무할 준비를 해 놓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업무를 하는지 따라 준비하는데 시간은 걸리겠지만 보통 10분 안에 모든 준비가 완료되고 나머지 10분은 차를 마시는 등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게 하루 업무 시작의 피로도가 덜하고 스트레스 덜 받는 환경을 조성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회사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교대 근무를 하기 때문에
8시 30분까지 회사에 출근을 하고 그리고 업무를 인수하는것 같아요 업무 인수는
08시 40분부터 하고 있는 실정이구요 교대 시간이 정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출근이 9시까지라면 회사에 10분전까지는 도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본인이 돈을벌러오는것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는 하고 있어야되겠죠.
직급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10분 전 혹은 5분 전에 미리 와있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9시부터 일하는 것이지 9시에 도착해서 자리 정리하고 컴퓨터 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적어도 8시 50분에는 도착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50분에 도착해서 미리 어떤 일을 해야할지 머리로 정리하고 탕비실에 가서 커피도 타오고 하다보면 9시가 될 거 같고 그때부터 업무를 시작하면 되니까 10분전에는 도착하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