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생이 이직을 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하면 설득이 될까요?

동생이 회사 스트레스를 너무 받네요. 그런데 이직을 하려고 했었다가 면접 몇곳이 떨어지고 나서 자신감을 잃었는지 그냥 다시 제자리네요. 이직을 해서 다른 물에서 일해야 더 큰 것을 볼텐데 한곳에서만 얽매혀있는게 너무 안쓰럽습니다. 어떻게 하면 설득이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분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인가 보네요.

    이직시장이 요즘 많이 힘들어서 면접 몇번 떨어진게 자연스러운데

    동생분이 그걸 자기탓으로 생각하시는걸로 보이네요..

    일단 동생분한테 지금 회사에서 배운게 얼마나 값진 경험인지

    자주 얘기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직은 타이밍도 중요한데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서두르다보면

    좋은 결과를 못 볼 수도 있다고 말씀해주세요

    동생분이 관심있어할 만한 회사 채용공고를 보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이직 얘기를 꺼내보는 것도 좋구요

    면접 준비도 같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모의면접이라도 해주시면 자신감도 생기지 않을까요

    스터디나 강의를 추천해주시는 것도 방법인데

    새로운 걸 배우다보면 자연스럽게 시야가 넓어질거에요

    너무 다그치듯이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까

    천천히 동생분 페이스에 맞춰서 해주시는게 좋답니다

    결국 이직은 동생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거니까

    옆에서 응원하고 지지해주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