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분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인가 보네요.
이직시장이 요즘 많이 힘들어서 면접 몇번 떨어진게 자연스러운데
동생분이 그걸 자기탓으로 생각하시는걸로 보이네요..
일단 동생분한테 지금 회사에서 배운게 얼마나 값진 경험인지
자주 얘기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직은 타이밍도 중요한데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서두르다보면
좋은 결과를 못 볼 수도 있다고 말씀해주세요
동생분이 관심있어할 만한 회사 채용공고를 보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이직 얘기를 꺼내보는 것도 좋구요
면접 준비도 같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모의면접이라도 해주시면 자신감도 생기지 않을까요
스터디나 강의를 추천해주시는 것도 방법인데
새로운 걸 배우다보면 자연스럽게 시야가 넓어질거에요
너무 다그치듯이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까
천천히 동생분 페이스에 맞춰서 해주시는게 좋답니다
결국 이직은 동생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거니까
옆에서 응원하고 지지해주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