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보통 대형 워터파크의 경우 실시간으로 수질을 감시하고 24시간 동안 계속 물을 교체하는 정화시스템을 가동중입니다.
수영장물은 자세히 보시면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배수구로 빨아들여서 필터를 통해 여과를 시킨뒤 지속적으로 다시 물을 넣어주는 순환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락스로 알고 계신 염소성분을 활용하여 다양한 세균들을 제거하고 물을 오존처리하여 염소가 처리하지 못하는 세균들을 제거하여 수영장 수진을 관리합니다.
또한 최신 워터파크의 경우 자외선 살균까지 거치기 때문에 생각보다 수질이 깨끗하게 유지되는 편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