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검사( 골밀도 검사)는 무조건 딱 1년 지나서, 해야지만, 실비랑 건강 보험 되는 건가요?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골밀도 검사 실비 가능하게 써달라니까, 잘 모르겠다고, 무조건 1년 지나야 한다고, 하면서, 가라고 하셨어서요. 만약 1년 안 지나도 해도 되면 다른 큰 병원 가려고요. 골다공증 검사( 골밀도 검사)는 무조건 딱 1년 지나서, 해야지만, 실비랑 건강 보험 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골밀도검사 건보 적용은 진단시 1회 적용 되고,

    후 1년이 지난 다음 검사시에만 건보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실비의 경우는 급여 적용 받아야 치료목적으로 보여지니, 비급여 처리 되었다면

    청구가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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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 골다공증 검사 즉 골밀도 검사의 경우 65세 이상 여성, 70세 이상 남성, 고위험군의 64세 미만의 폐경후 여성 등 일정 적용대상이 되는 환자에 대하여 년간 1번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고, 이전 검사가 정상이었던 경우엔느 2년에 한번 보험적용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골밀도검사를 반드시 '딱 1년이 지나야만' 건강보험이나 실비보험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왜 1년이라는 말을 들으셨는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1. 건강보험 기준

    건강보험에서는 골밀도검사(DXA)의 추적검사는 원칙적으로 1년 이상 간격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1년이 안 되어도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골다공증 약을 시작하거나 치료 효과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골절이 새로 발생한 경우

    의사가 의학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스테로이드 장기복용 등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경우

    즉, 의학적 필요성이 있으면 1년 미만도 가능합니다.

    2. 실손보험(실비보험)

    실손보험은 '1년이 지나야 보장'이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실손보험은 보통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시행한 검사인지

    질병 진단이나 치료 목적인지를 봅니다.

    반대로

    단순 건강검진

    본인이 원해서 하는 검사라면 실손에서 보장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3. 정형외과에서 "1년 지나야 한다"고 한 이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아마도

    "건강보험으로 추적검사를 하려면 보통 1년 간격이 원칙이다."

    라는 의미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절대 규칙은 아닙니다.

    4. 다른 병원에 가도 될까요?

    네, 가능합니다.

    특히

    이전 검사 이후 증상이 생겼거나

    골다공증 약 복용 여부를 결정해야 하거나

    골절이나 키 감소, 허리통증 등이 있거나

    담당 의사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다른 정형외과나 내분비내과,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검사 필요성을 다시 판단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추적검사는 1년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 외 다른 이유로 검사를 하는거면 보장이 가능합니다

    실손은 1년주기 이런건 없고 치료목적이었냐 아니냐가 중요한거라 치료목적이면 청구가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