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확실히 갑자기 번개 회식 자주 잡는 회사면 솔직히 좀 피곤하긴 하죠
미리 공지해주고 스케줄 조율해주는 게 맞는 건데 그걸 급하게 정해서 참석 강요하는 분위기면 그냥 회식 자체보다 문화가 좀 별로일 수 있어요
한두 번은 이해할 수 있어도 자주 그런 식이면 회사가 직원들 시간이나 사생활을 그렇게 중요하게 안 본다는 뜻일 수도 있고요
요즘은 워라밸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라 그런 분위기 자주 있는 회사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별로라는 말 나올 수 있어요
꼭 나쁘다고 단정할 순 없지만 개인 시간 존중 안 해주는 느낌 받으면 누적되면 스트레스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잘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을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