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하면 홍차가 먼저 떠오르고 지금은 고인이 된 엘리자베스2세여왕도 홍차에 우유를 섞은 밀크티를 즐겼다고 할만큼 영국에서의 차문화는 뺴놓을래야 뺴놓을수 없는데요.
홍차가 영국에서 유행하게 된 계기는 과거 영국 스튜어트왕조시절(지금은윈저왕조죠) 포루투갈의 공주 캐서린이 찰스2세와 결혼하면서 차와 설탕(그당시에는 엄청나게 비싼사치품)을 혼수품으로 가져와 영국 왕실과 귀족들에게 소개하면서 점차 유행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영국 상류층의 차사랑이 지금까지 내려오는것이라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