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성향은 계속해서 변해갈까요?

mbti 설문을 할때마다 조금씩 결과가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대체적으로는 결은 비슷한데 세부적으로 다르게 나올때도 있는데 성향이 계속 좀 변해가는것일까요> 인간이라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MBTI를 하면 보통 몇% 수준으로 그 성향에 가깝다고 나오는 경우가 많고 100%인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고 있어 이 비율이 조금씩 움직이거나 거의 반반인 경우 상황이나 기분 등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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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인간이라면 모두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mbti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고,

    어떤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동일합니다.

    성격심리학에서는 성격을 50:50, 각각 유전과 환경으로 정의합니다.

    즉, 선천적이고 어려서부터 바뀌지 않는 성격이 있고, 가변적인 성격이 있습니다.

    단, mbti는 심리학에서 신빙성있는 검사지로 신뢰받지 못합니다. 비전공자가 만들었거든요.

    저도 심리학과이고 나름 잘 맞는다고는 생각을 하지만... 학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실제로 오늘 있었던 일, 요즘 기분, 요즘 깨달은 것들에 따라 쉽게 변하기도 하는 검사입니다.

    신뢰도있는 성격유형 검사를 하고싶으시면 big5 검사를 추천드립니다

  • MBTI는 원래 어느 정도 바뀔 수 있습니다 ㅎㅎ

    사람 성격이 완전히 고정된 건 아니라서 환경, 나이, 인간관계, 스트레스 상태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거든요ㅋ

  • 사회생활하고 주변환경에 따라 바뀌긴하눈고같아요 100프로였던 퍼센트가 80또는 70으로 떨어지거나 하능경우도 있구요 ㅎㅎ

  • 성격도 경험과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은 바뀌기도 합니다

    주 성향의 차이가 크지 않으면 환경이나 경험에 따라서 축적 된 데이터가 한쪽으로 옮겨 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