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지수는 계절마다 그리고 날마다 달라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금일 일기예보에서는 자외선 지수가 높아서 외출시 주의가 요구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외선 지수는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아는데요.

자외선 지수는 계절별로 그리고 날마다 달라지는 거겠죠? 맑은 날과 흐린날에도?

이렇게 자외선 지수가 달라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자외선 지수가 달라지는 이유는 태양의 고도에 따라 태양 위치가 지평선에 가까울수록 자외선의 강도가 약해지며 이에 따라 여름철에는 태양이 더 높은 각도로 뜨기 때문에 자외선이 강하며 겨울철에는 낮게 뜨므로 자외선이 약해지게 됩니다. 즉 계절에 큰 영향을 받게 되는것이지요! 또한 태양빛이 오는 과정에서 대기에서 구름이 많거나 대기가 오염되어 자외선을 흡수하는 물질이 많아지거나 오존층이 활발하게 움직이게 되면 그에 따른 자외선의 양이 달라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