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지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오늘 자외선 지수가 높아 외출시 각별히 유의하라고 합니다.

자외선은 햇빛에서 방출되어 사람이 많이 노출되면 노화나 피부암까지 유발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그런데 무더운 한여름의 흐린날과 햇빛이 쨍쨍한 추운 겨울날의 경우. 어느 경우가 자외선 지수가 강할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흐린 날에는 평균적으로 맑은 날보다 자외선량이 감소하지만, 구름 낀 날은 맑은 날과 자외선량이 거의 비슷하거나 오히려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얇은 구름층이나 부분적인 구름이 있는 날에 자외선 값은 맑은 날보다 높아진다는 조사 결과도 있는데 이는 구름에 의한 반사와 산란 때문이라고 합니다.

  • 자외선 지수는 태양으로부터 지표에 도달하는 복사량을 지수화한 것입니다. 따라서 보통 여름에는 지구의 축이 태양에 가까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태양광이 수직으로 내려와서 여름에는 하늘에 구름이 적게 끼고 맑은 날에는 지구표면에 도달하기 쉽기 때문에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외선지수는 겨울보다 여름이 더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자외선 지수는 한여름이 가장 강아지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뉴스 날씨에서도 자외선 지수를 이야기를 많이 해 주니 참고하시는게 좋고 선크림은 꼭 발라 주시는게 좋습니다 말씀하시는 대로 피부에 엄청난 안 좋은 영향을 미쳐요

  • 자외선 지수는 일반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가 가장 높습니다. 이 기간에는 태양이 높이 떠 있어 자외선이 강하게 들어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