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일러스
부하 직원이 못 미더울때는 어떻게 하세요?
난 대학생 시절때 알바할때,
어리바리한 이미지때문에 중요한 역할, 프로젝트 등에서 대놓고 열외되었어요.
' 너는 못믿겠다'
' 너 가고, YY오라고 해!! '
진짜 이게 한이 되었을까요..
직장에서, 솔직히 못 미더운 후배들, 후임들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최소한의 기회는 주거든요.
본인들이 못한다고 스스로 인정하면, 그제서야 그 임무에서 배제하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은 과거 상사와 바르게
후배들과 후임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다시 함 부드럽게 설명을 해주는 자세는 정말 인간적인 모습 입니다.
예전의 상사가 나에게 안 좋게 했기 때문에 나도 똑같이 안 좋게 해야지가 아니라
나는 그 상사와 다르게 좋게 좋게 배려하고 존중하고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공감 하면서 알려줄거야
라며 후배를 다독이며 부드럽게 잘 알려주는 본인의 행동은 후배들에게 좋은 영감을 주고 후배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이미지를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부하 직원이 믿음이 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고민되는 상황이 많습니다. 나도 대학 시절 비슷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 마음을 잘 압니다. 제 경우에는 우선 후배들에게 최소한의 기회를 주는 것에 동의합니다. 처음에는 작고 간단한 업무를 맡겨서 성과를 지켜보고, 그들의 반응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 후에 그들이 더 큰 역할을 맡을 준비가 되었는지를 평가합니다. 또한, 소통을 통해 그들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필요한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서로 신뢰를 쌓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신입사원이나 어느정도 경험이 있더라도 업무 적응 기간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가르쳐주는게 일반적입니다. 내가 안 좋은 경험을 했으면 그 감정을 너무 잘 알기에 더욱더 기회를 주는게 좋고 본인 스스로 역량이 안된다고 하면 그때 업무를 내가 하거나 다른 직원에게 분배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모든 업무가 미숙하고
실수의 연속일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의 시간과 기다림이
필요하리라 생각하며
중요한건 시간이 지나도 숙련이 되지
못하고 반복적인 실수등 역량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신뢰성도 떨어지고
업무도 배제할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힘들더라도 본인 스스로
노력으로 역량이 향상되는 사람이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신뢰를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회생활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계속적으로 일을 하다 보면서 일이 능숙해지고 그리고 일하는 방식이 있어서 자기만의 방식을 터득하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관리자로서 밑에 사람들을 관리하고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엔 될 때까지 시키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에는 일의 능력이 향상되더라고요 그런데 전제 조건은 얼마만큼 성실하게 임하느냐에따라 틀린 것 같아요
저도 솔직히 후배들이 미덥지 않을 때가 있지만, 그래도 기회를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만약 본인들이 못한다고 인정하면 자연스럽게 배제되겠지만,
그 전에 격려와 조언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결국은 서로 믿고 기다리면서 함께 발전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일단 사람 성형마다 다르고 그 부하직원 행동에 따라 저는 다르게 합니다 일단은 아무리 못 하더라도 본인이 항상 긍정적이고 짜증 내지 않고 한다면 저도 기회를 끝까지 주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일을 못 하거나 실수를 하더라도 저는 봐주는 편입니다
솔직히 밑에 직원 같은 경우 저 같은 경우에도 기회를 여러 번 주고 솔직히 어쩔 수 없으면 그냥 놔두는 편입니다 대기업이라던지 좋은 곳에 다녔으면 상황은 변할 수도 있겠지만 저도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고 그냥 불쌍해서 놔두는 편입니다
부하 직원이 못 미덥다고 해도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는 결국 내 일만 늘어나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어떡해서든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을 하는 편이 낫죠.
물론 짜증나고 힘든 일이긴 하나 그렇다고 맘껏 짜를 순 없잖아요.
지금 하시는 대로 기회를 줄만큼은 주는 방법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보입니다.
직원에게는 업무 목표와 기대치를 명확하게 제시하구요.
구체적인 성과 지표를 설정해 주는 것도 필요하구요.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피드백을 하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그렇지만 반복적인 실수가 계속되고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되면 부서를 위해서나 그 직원을 위해서나 적절한 인사조치도 필요하구요.
어딘가 회사내에 그 직원과 맞는 부서를 찾기 위한 인사조치가 필요한 경우도 있죠.
저도 질문자님과 크게 다르지 않았었습니다.
오히려 못미더운 후임들에게 한번더 기회를 주어 조금이나마 업무에 능숙해질수있도록 도움을 주려 노력을 했던것 같습니다.
좋은 상급자시네요.
분명 그러한것들이 하나둘 쌓여 후에 분명 복으로 다가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