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촉망받는오동나무
효소 섭취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나이가 들면 소화력이 떨어지니 효소 섭취를 해주라고 하잖아요. 근데 종류가 많고 어떤게 좋은지 가늠이 안되네요. 우리나라 카뮤트 효소는 가루, 외국산 엔자이메디카, 나우 슈퍼엔자임 등이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혹은 효소외에 소화에 도움되는 건 없는지, 효소를 삼시세끼 밥먹고 그냥 먹어도 되는지, 내성이 생기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재의 약사입니다.
답변
성분만 참고해서 대략 비교해드리면 한국식식단(고탄수)을 주로하시면 카무트효소, 광범위 식단을 하시면 엔자이메디카, 기름진거 많이드시거나 노화로 인해 위산이 부족하면 슈퍼엔자임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화효소 외에 소화불량이 좀 심하시면 약으로 위장운동 촉진제, 이담제 등 소화에 좋은 약들이 약국에 다양하게 있고 유산균도 도움이 됩니다.
소화효소를 계속 드신다고 내성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효과를 제대로 보시려면 식사 직후에 바로 드시는게 좋습니다.
혹시나 소화불량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시면 관련 질환 검사를 먼저 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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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효소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효소라는 단어를 쓸때는 소화효소인지 아닌지 등을 용어를 가려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화작용에는 소화효소가 필요하겠습니다. 그외에 위장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것들은 소화에 직접적인 연관이 없겠습니다. 위장 운동을 돕고, 위장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면 증상에 맞게 복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효소를 복용한다고 내성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효소를 복용하는 것은 간이나 신장 등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소화가 잘 안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위장운동 능력이 떨어졌을 수 있고, 위염이 있는 것이 더부룩함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증상과 상황을 고려하여 약, 효소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