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응애나 진딧물이 생기면 화초는 시들해지고 잎이 끈적해지고 윤기도 사라지게 되죠.
제가 경험한 바로는 화분에 영양분이 충분치 않을때 그런 현상이 더 심해지는것 같구요.
집에서 천연으로 만든 약? 은 별로 효과를 못봤어요.
그래서 아예 전문 농약방에 가서 제일 작은병으로 농약을 구매해서 아주 농도를 묽게 해서 베란다에 있는 화초 전체를 분무합니다.
살짝 농약 냄새가 나긴해도 농도가 아주 묽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 놓으면 거부반응은 없습니다.
효과가 아주 확실하죠.
문제는 남은 농약병을 아이들 손에 닿지 않게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합니다.
이 방법이 최선은 아니지만 저만의 노하우를 알려드렸어요.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