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번 반도체 지원사업!! 과연 차별일까요?
국내 반도체 산업 지원과 이를 둘러싼 지역 균형 발전 논쟁은 최근 매우 뜨거운 화두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호남지역에 반도체 사업이 지원된다고 하니 여기저기 시끄럽네요.
그간 대규모 산업 기반이나 국책 사업 지원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었던 역사적 맥락을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호남 지역에 대한 지원이 국토 균형 발전 차원에서 당연하고 정의롭다는 시각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영남지역에 편중된 게 많으니 이젠 호남지역에도 지원이 있어야 하는 건 사실 아닌가요?
또 영남지역에 지원된다면 계속된 호남과 기호지방의 역차별이 아닐까요?
참고로 저는 영남사람입니다!!!!